고요함의 지혜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에크하르트 톨레 (김영사, 2004년) 상세보기 나무를 보라. 꽃과 풀을 보라. 당신의 맑은 마음을 그 위에 살며시 올려 놓으라. 나무는 얼마나 고요한가. 꽃은 얼마나 생명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가. 자연에서 고요함을 배우라. 나무를 바라보며 내 안의 고요함을 인식할 때 나도 고요해진다. 나는 깊은 차원으로 나무와 연결된다. 고요함 속에서 그리고 고요함을 통해서 인식한 모든 것과 나는 하나가 되었음을 느낀다. 그렇게 세상만물과 내가 하나임을 느끼는 것이 참사랑이다... [고요함의 지혜] 중에서 나무를 보라. 꽃과 풀을 보라. 단지 바라보기만 하라. 생각을 중지하고, 분별을 멈추고, 다만 마음을 그 위로 살며시 올려 놓기만 하라. 나무는 얼마나 고요한가. 나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