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수행의 공덕과 효과

첫째,절 수행은 수승화강(水昇火降), 두한족열(頭寒足熱)의 효과를 가져온다.옛날부터 동양의학에서는 건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원리로 수승화강을 꼽아왔다.수승화강이란 차가운 성질인 신장의 수기(水氣)가 위로 올라가 머리를 식혀주고,반대로 뜨거운 성질인 심장의 화기(火氣)는 아래로 내려가 복부와 손발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한의학에서도 두한족열이라고 하여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하는 것이야말로 만병의 근원을 막는 것이라 했다.다시말해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하게’ 혹은 ‘가슴은 서늘하고 아랫배는 따뜻하게’ 해 주었을 때 우리의 몸은 가장 이상적인 상태가 되며, 마음도 평안을 찾고,특히 몸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극대화되어 자연치유능력 또한 높아진다고 한다.18세기 네델란드의 명의 헤르만 블하페도 죽기 전에 밀봉하여 남긴 ‘의학에서 오직 한 가지 심오한 방법’이라는 그의 글에서“머리를 차게 하고 발을 덥게 하라. 그러면 당신은 모든 의사를 비웃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한 마디만를 남겼다고 한다.실제 SBS 스페셜 ‘0.2평의 기적, 절하는 사람들’에서는108배 후 체열측정에서 얼굴과 가슴의 온도는 하강하는 반면하반신의 온도가 상승되는 수승화강을 실험을 통해 보여주었으며,KBS 생노병사의 비밀 ‘108배의 수수께끼’에서도 걷기 운동군과 절 운동군의 비교에서 걷기 운동군은 똑같은 운동 후에도 체열의 변화가 없는데 반해,절 운동군은 108배 후 안면의 온도가 평균 2도가 떨어지고하체는 따뜻하며 상체의 열이 없어진 것이 뚜렷하게 실험으로 증명되었다.

둘째,절 수행은 단전호흡, 복식호흡의 효과가 있다.우리의 삶에서 호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호흡이란 우리 몸과 마음에 아주 중요한 신호를 보내주는 기능을 한다.절 수행을 통한 복식호흡이야말로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는 조화로운 복식호흡의 방법이다.절 수행을 하게 되면 몸의 중심점이 단전으로 가기 때문에자연스럽게 복식호흡을 하게 되며,호흡에 맞춰 행하는 절 수행은 호흡의 길이를 길고 고르게 바꾸어 줌으로써온 몸에 산소의 공급을 원활하게 해 준다. 생노병사의 비밀에서도 절 수행을 하는 이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절을 하기 전에는 호흡의 길이가 2.9초였던 것이 절이 끝나갈 무렵에는 4.2초까지 길어지고 아울러 집중력도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셋째로 집중력을 강화시키며 뇌를 일깨운다.특별히 이 부분의 효과를 집중해서 다룬 것이얼마 전 생노병사의 비밀에서 나왔던 ‘108배의 수수께끼’로108배 수행이 뇌를 일깨우며 집중력을 강화시키는데 크게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머리를 땅까지 낮추었다가 올리기를 반복하는 운동을 하게 되면머리의 혈류 변화가 많아지고, 그것은 곧 집중력 강화로 이어지며나아가 인체의 면역력 증가로 이어진다고 한다.SBS 스페셜에서는 걷기 운동군과 절 운동군의 4주간의 비교실험을 통해걷기 운동을 한 사람들보다 절 수행을 한 사람들이전전두엽의 활성화가 넓게 나타나고 그에 따라 걷기 운동군보다 집중력이 6% 높게 나타났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그래서 SBS와 KBS에서 했던 두 번의 절 수행 방송에서도 보여주었듯이대안학교 학생들이 4주 및 6주간의 절 수행 실험을 하고 난 뒤에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가 호전되고,자아존중감과 자신감이 향상되었으며, 시각 청각 충동성이 크게 감소하고,부주의가 정상 범위로 호전되었으며, 집중력이 향상되고우울증 척도 또한 떨어진 것으로 보고 되었다.또한 실제로 불교 종립 고등학교에서 매일 108배를 하는 아이들이학업 성취도와 집중력, 주의력, 성적 등이 올라가고 있었다.

넷째로절 수행은 디스크와 척추교정, 체형유지에도 효과가 뚜렷하다.다른 운동들과 비교되는 절 수행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몸의 좌우가 흐트러짐 없이 균형있게 똑같이 움직여지는 운동이라는 점이다.따라서 절 수행을 통해 척추가 휘었거나, 골반이 틀어졌거나,디스크 환자, 척추측만증 환자 등에게 비뚫어진 몸을 교정해 주고 몸의 체형을 유지해 주는 특별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이러한 경우에 절 수행은 그야말로 최고의 체형 교정 방법이 될 수 있다.실제로 SBS 스페셜 ‘절 하는 사람들’에서는 척추가 30도나 굽어 있던 척추측만증 환자가절 수행을 시작한지 2달 만에 20도로 확연히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었으며,생노병사의 비밀 108배 편에서도 뇌손상으로 편마비가 있던 분이 절 수행으로다른 좌측 편마비 환자에 비해 골반이 수평으로 균형상태가 된 것이 증명되었고,목디스크를 받은 환자도 일자형이던 목이 일반인과 같은 C자형으로 바뀌었다.

다섯째로,절 수행은 고혈압과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당뇨가 생기는 이유는 영양불균형도 있지만주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체내 유해독소의 축적,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에 있는데,절 수행은 명상효과를 통해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뿐 아니라유산소운동과 동시에 근력운동을 하게 해 주고 108배를 할 때 나오는 땀은 체내의 유해독소를 배출시켜 준다.또한 아침 저녁에 규칙적으로 행하는 108배는 생활습관도 바꾸어 줌으로써근본적인 당뇨의 예방과 치유를 할 수 있게 해 준다.SBS 스페셜에서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4주간의 실험을 한 결과혈당 수치가 각각 11, 19, 38, 46 정도 현격히 떨어졌으며,실험에 참가 한 한 실험자는 35년간 있어왔던 불면증이 사라지기도 했다.생노병사의 비밀에서도 당뇨환자의 혈당변화를 걷기운동군과 비교하여 실험했는데,걷기 운동군에 비해 혈당이 떨어졌으며,한 실험자는 약을 반으로 줄이고도 혈당 변화의 폭이 오히려 줄어들었고,특히 공복혈당은 걷기 운동군보다 크게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여섯째로 절 수행은 뼈와 관절을 강화하며 관절염을 예방한다.절을 평소 하지 않다가 갑자기 3000배, 1만배를 한다거나 하는 등의급격하고 무리한 절 수행이 아닌 108배 이상 꾸준히,자신이 할 수 있는 시간과 속도로 정기적으로 하게 된다면관절이 훨씬 좋아지며 관절염 및 골다공증 등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SBS 스페셜에서도 일반인 평균치보다절 수행을 오래 한 절 수행자들이 월등하게 무릎이 건강한 것으로 밝혀졌다.절 수행은 근관절기능을 좋게하고,퇴행성 연골 손상을 줄여주는 무릎 강화 운동법인 동시에,절 하면서 움직여주는 온 몸의 척추, 골반, 어깨, 손목, 다리, 발목, 발가락 등을강화시켜 줄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자 수행법이다.뿐만아니라 우리 몸을 지탱하는 기둥과도 같은 뼈를 튼튼하게 해 준다.꾸준한 절수행은 골밀도를 증가시키고,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무기질이 감소되는 것을 지연시킴으로써뼈를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일곱째로, 혈액순환, 노폐물 방출, 기혈과 경락 자극 등을 돕는 완벽한 경락운동이다.절 수행은 온몸의 근육과 관절, 뼈 등을 꾸준히 자극하며 움직여줌으로써온 몸의 경혈점과 경락이 자극 받도록 하는 가장 완벽한 경락운동이라고 한다.경락이란 인체의 기와 혈이 흐르는 통로로경락의 소통이 제대로 될 때 우리의 몸이 하나의 유기체로 온전한 생명력을 가질 수 있다.김재성 한의사에 의하면, 108배가 한의학의 양생(養生)원리와 맞닿아 있으며,절수행을 할 때마다 12경락과 14경맥, 361혈이 적절히 자극되어가장 이상적으로 우리 인체의 기혈을 원활하게 소통시켜주는 운동이라고 한다.특히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는 혈자리라고 알려진 발의 용천혈을 자극시켜 신장을 강화시켜 주는 등 발의 기혈을 자극하고, 온몸을 반복적으로 수축과 이완 시켜 줌으로써고여있는 혈액을 흐르게 하여 온 몸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따라서 무좀, 동상과 같은 질환도 사라지게 한다.절을 하는 동안 발을 반복적으로 지압 및 자극시켜 주는 것 또한혈액의 펌핑작용을 도와 온몸의 혈액을 막힘없이 잘 흐르도록 도와준다.

Posted by 법상

 

 

Posted by 법상

 

 

Posted by 법상

 

 

Posted by 법상

 

 

Posted by 법상

 

Posted by 법상

 

Posted by 법상

 

Posted by 법상

 

Posted by 법상

* 기도순서(아래에 법요집 있음) : 예불 – 반야심경 – 광명진언 – 참회게 - 이산혜연선사 발원문 – 불교경전 독송선집 – 참회진언 - 좌선 – 정근 - 축원

* 아래에 법요집을 옮겨놓았으니, 프린트하여 따라하셔도 되오며, ‘혼자하는 기도수행법’ 법요집을 구입하여 함께하셔도 됩니다. 다음카페에도 기도 법요집 파일이 있으니, 드래그하여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혼자하는 기도수행법’ 구입 : http://www.yes24.com/Product/Goods/65...

[예불]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 광명운대 주변법계 공양시방 무량불법승 헌향진언(獻香眞言) 『옴 바아라 도비야 훔』(3번) 지심귀명례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불타야중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달마야중 지심귀명례 대지문수사리보살 대행보현보살 대비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지심귀명례 영산당시 수불부촉 십대제자 십육성 오백성 독수성 내지 천이백제대아라한 무량자비성중 지심귀명례 서건동진 급아해동 역대전등 제대조사 천하종사 일체미진수 제대선지식 지심귀명례 시방삼세 제망찰해 상주일체 승가야중 유원무진삼보 대자대비 수아정례 명훈가피력 원공법계 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반야심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3번)

[광명진언]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10번)

[참회게] 원멸 사생육도 법계유정 다겁생래제업장 아금참회계수례 원제죄장실소제 세세상행보살도(반배) 원멸 사생육도 법계유정 다겁생래제업장 아금참회계수례 살생중죄금일참회 투도중죄금일참회 사음중죄금일참회 망어중죄금일참회 기어중죄금일참회 양설중죄금일참회 악구중죄금일참회 탐애중죄금일참회 진애중죄금일참회 우치중죄금일참회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여화분고초 멸진무유여 아석소조제악업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죄무자성종심기 심약멸시죄역망 죄망심멸양구공 시즉명위진참회 참회진언(懺悔眞言) 『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원제죄장실소제 세세상행보살도(반배) 원하건데 사생육도 일체모든 중생들이 다겁생에 지은죄업 소멸되기 바라오며 내가지금 머리숙여 지심으로 참회하니 원하건데 모든죄업 남김없이 소멸되어 세세생생 보살도를 행하고자 하나이다 원하건데 사생육도 일체모든 중생들이 다겁생에 지은죄업 소멸되기 바라오며 내가지금 머리숙여 지심으로 참회하니 살생으로 지은죄업 오늘모두 참회하고 도둑질한 죄업들도 오늘모두 참회하고 삿된음행 부정한죄 오늘모두 참회하고 거짓말한 망어죄도 오늘모두 참회하고 꾸며낸말 기어죄도 오늘모두 참회하고 이간질한 양설죄도 오늘모두 참회하고 험담해온 악구죄도 오늘모두 참회하고 탐욕으로 지은죄업 오늘모두 참회하고 화를내어 지은죄업 오늘모두 참회하고 어리석어 지은죄업 모두참회 하옵니다 백천만겁 쌓은죄업 한순간에 소멸되니 마른풀이 불에타듯 소멸되게 하옵소서 아득히먼 옛날부터 제가지은 모든죄업 크고작은 일체업장 탐진치로 말미암아 몸과입과 뜻을따라 무명으로 지었으니 제가이제 마음다해 지심참회 하옵니다 죄는본래 자성없어 마음따라 일어나니 죄의마음 사라지면 죄업또한 사라지고 죄와마음 모두멸해 두가지다 공해지면 이와같은 뉘우침을 진참회라 하나이다 참회진언(懺悔眞言) 『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이제저의 모든죄업 남김없이 소멸되고 지난세월 과거업장 장애들도 사라지며 마른풀이 불타듯이 한순간에 사라져서 티끌하나 남김없이 모두소멸 되었나니 청정해진 마음으로 새로웁게 태어나서 삼보님께 의지하고 마음공부 정진하여 세세생생 보살도를 행하고자 하나이다. 원하건데 모든공덕 법계두루 회향하니 일체중생 모두함께 본래면목 확인하고 자성불을 깨달아서 견성성불 하여지다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願以此功德 普及於一切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我等與衆生 當生極樂國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반배) 同見無量壽 皆共成佛道

[이산혜연선사 발원문] 시방삼세 부처님과 팔만사천 큰법보와 보살성문 스님네께 지성귀의 하옵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굽어살펴 주옵소서 저희들이 참된성품 등지옵고 무명속에 뛰어들어 나고죽는 물결따라 빛과소리 물이들고 심술궂고 욕심내어 온갖번뇌 쌓았으며 보고듣고 맛봄으로 한량없는 죄를지어 잘못된길 갈팡질팡 생사고해 헤매면서 나와남을 집착하고 그른길만 찾아다녀 여러생에 지은업장 크고작은 많은허물 삼보전에 원력빌어 일심참회 하옵나니 바라건대 부처님이 이끄시고 보살님네 살피시어 고통바다 헤어나서 열반언덕 가사이다 이세상의 명과복은 길이길이 창성하고 오는세상 불법지혜 무럭무럭 자라나서 날적마다 좋은국토 밝은스승 만나오며 바른신심 굳게세워 아이로서 출가하여 귀와눈이 총명하고 말과뜻이 진실하며 세상일에 물안들고 맑은행실 닦고닦아 서리같은 엄한계율 털끝인들 어기리까 점~잖은 거동으로 모든생명 사랑하며 이내목숨 버리어도 지성으로 보호하리 삼재팔난 만나잖고 불법인연 갖추오며 반야지혜 드러나고 보살마음 견고하여 제불정법 잘배워서 대승진리 깨달은뒤 육바라밀 행을닦아 아승지겁 뛰어넘고 곳곳마다 설법으로 천겹만겹 의심끊고 마군중을 항복받고 삼보를 뵙사올제 시방제불 섬기는일 잠깐인들 쉬오리까 온갖법문 다배워서 모두통달 하옵거든 복과지혜 함께늘어 무량중생 제도하며 여섯가지 신통얻고 무생법인 이룬뒤에 관음보살 큰자비로 시방삼세 다니면서 보현보살 행원으로 많은중생 건지올제 여러가지 몸을나퉈 미묘법문 연설하고 지옥아귀 나쁜곳엔 광명놓고 신통보여 내모양을 보는이나 내이름을 듣는이는 보리마음 모두내어 윤회고를 벗어나되 화탕지옥 끓는물은 감로수로 변해지고 검수도산 날쎈칼날 연꽃으로 화하여서 고통받던 저중생들 극락세계 왕생하며 나는새와 기는짐승 원수맺고 빚진이들 갖은고통 벗어나서 좋은복락 누려지다 모진질병 돌적에는 약풀되어 치료하고 흉년드는 세상에는 쌀이되어 구제하되 여러중생 이로운일 한가진들 빼오리까 천겁만겁 내려오던 원수거나 친한이나 이세상의 권속들도 누구누구 할것없이 얽히었던 애정끊고 삼계고해 벗어나서 시방삼세 중생들이 모두성불 하여지다 허공끝이 있사온들 이내소원 다하리까 유정들도 무정들도 일체종지 이뤄지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불교경전 독송 선집] 

정구업진언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 도로 지미 사바하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3)

 

대지는 깨끗한 것도 받아들이고 더러운 똥과 오줌도 받아들인다. 그러면서도 깨끗하다 더럽다는 분별이 없다. 수행하는 사람도 마음을 대지와 같이 해야 한다. 나쁜 것을 받거나 좋은 것을 받더라도 조금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분별을 내지 말고 오직 자비로써 중생을 대해야 한다.

증일아함경

 

좋은 도반, 좋은 선지식(善知識), 좋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는 것은 수행의 전부를 완성한 것과 다르지 않다.

잡아함경

 

비구니들이여, 네 가지 법을 갖춘 훌륭한 제자는 진리의 흐름에 들어간 사람이며, 그는 더 이상 나쁜 곳에 떨어지지 않고 깨달음의 길로 결정되어 나아가게 된다. 무엇이 네 가지인가?

첫째 훌륭한 제자는 부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진다.

둘째, 훌륭한 제자는 가르침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가진다. 가르침은 부처님에 의해 잘 설해졌고, 지금 현재 직접 볼 수 있는 것이고, 시간을 초월하며, 와서 보라고 할 만한 것이고, 유익한 것이고, 지혜로운 이들에 의해 직접 체득된 것이다.

셋째, 훌륭한 제자는 승가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진다. 부처님과 제자들의 모임인 승가는 훌륭한 길을 수행하며, 정진한 길을 걷고, 진리의 길을 가며, 합당한 길을 닦아 간다. 이러한 승가는 이 세상에서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공덕의 복밭이다.

넷째, 훌륭한 제자는 계행을 갖춘다. 이 계행은 훌륭한 이들이 칭찬하는 것으로써 깨어지지 않고, 흠 없고, 얼룩지지 않고, 자유로우며, 지혜로운 자에 의해 찬탄되며, 삼매로 이끄는 것이다.

상윳따 니까야

 

수행을 할 때 좋은 결과와 이익을 가져오도록 하는 한 가지가 있으니, 그것은 호흡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이다. 어떻게 호흡을 있는 그대로 관찰할까?

숲이나, 나무 아래, 빈 집에 가서 가부좌를 하고 앉아 몸을 바로 세우고, 들어오고 나가는 호흡을 있는 그대로 관찰한다. 숨을 길게 들이쉴 때는 숨을 길게 들이쉰다고 알아차리고, 숨을 길게 내쉴 때는 숨을 길게 내쉰다고 알아차린다.

이와 같이 호흡에 대한 마음챙김을 발전시키고 연마하면 커다란 결과와 이익을 얻는다.

상윳따 니까야

 

소문으로 들었다고 해서, 대대로 전승되어져 내려온다고 해서, ‘그렇다 하더라라고 해서, 성전이나 경전에 쓰여 있다고 해서, 논리적이라고 해서, 추론에 의해서, 이유가 적절하다고 해서, 우리가 사색하여 얻은 견해와 일치한다고 해서, 유력한 사람이 한 말이라고 해서, 혹은 이 분은 우리 스승이기 때문에 그대로 따르지는 말라.

앙굿따라 니까야

 

그는 나를 욕하고 때렸다.

그는 나를 이기고 내 것을 빼앗았다.

이런 생각을 품는 사람에게 원한은 끝나지 않는다.

원한은 원한으로 갚을 때 결코 가셔지지 않는다.

원한은 자애에 의해서만 가져지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법구경

 

좋아하는 사람도 두지 말라.

싫어하는 사람도 두지 말라.

좋아하는 사람은 만나지 못해 괴롭고,

싫어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법구경

 

내게는 업보가 닥치지 않겠지 하고

작은 악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방울물이 모여서 항아리를 채우나니

작은 악이 쌓여 큰 죄악이 된다.

내게는 업보가 오지 않겠지 하고

작은 선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방울물이 모여서 항아리를 채우나니

조금씩 쌓은 선이 큰 산을 이룬다.

법구경

 

지나간 과거에 매달리지도 말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기다리지도 말라.

오직 현재의 한 생각만을 굳게 지켜보아라.

그리하여 지금 할 일을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다만 하라.

참되게 굳은 관찰로 현재를 살아가는 것,

그것이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최선의 길이다.

법구경

 

만일 현명하고 잘 협조하며

행실이 올바르고 지혜로운 도반을 얻게 되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으리니,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그와 함께 가라.

수행자는 참으로 도반 얻는 행복을 기린다.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동등한 친구와는 가까이 지내야 한다.

그러나 만일 이러한 벗을 얻을 수 없으면

허물을 짓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

 

온갖 점을 치는 일이나

해몽, 관상 보는 일을 완전히 버리고,

길흉화복의 판단을 버린 수행자는

세상에서 바르게 살아갈 것이다.

좋아하는 것이나 좋아하지 않는 것이나 다 버리고

아무것에도 집착하거나 매이지 않고

온갖 속박에서 벗어난다면,

그는 세상에서 바르게 살아갈 것이다.

숫타니파타

 

어떤 교리나 신조에 붙잡혀 있는 사람은

그것만이 최고라고 주장하면서

다른 견해는 열등하다고 헐뜯는다.

성자는 이것 아니면 안 된다는 극단적 견해가 없다.

그에게는 그 어떤 교리나 신조가 주는 위안이

더 이상 필요가 없으며,

그 어떤 교리나 신조에도 사로잡히지 않는다.

숫타니파타

 

자녀가 있는 이는 자녀로 인해 기뻐하고,

소를 가진 이는 소로 인해 기뻐한다.

사람들은 집착으로 기쁨을 삼는다.

그러니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기뻐할 것도 없다.

자녀가 있는 이는 자녀로 인해 근심하고,

소를 가진 이는 소 때문에 걱정한다.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 된다.

집착할 것 없는 사람은 근심할 것도 없다.

숫타니파타

 

태어나면서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며,

태어나면서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 사람의 행위에 의해서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숫타니파타

 

사람들은 흔히 깨끗하고 더러움에 차별을 둔다. 그러나 사물의 본성은 깨끗한 것도 더러운 것도 없다. 우리 마음이 집착하기 때문에 깨끗한 것을 가까이하고 더러운 것을 멀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집착하는 마음, 편견을 떠나면 모든 존재는 깨끗하다.

반야경

 

세존이시여, 보살마하살이 어떻게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을 닦아야 합니까?”

일체의 정신적, 육체적인 것을 전부 공이라고 관하면 그것이 반야바라밀을 닦는 것이다.”

반야경

보적아, 만약 보살이 청정한 국토를 얻으려거든 먼저 그 마음을 청정히 가져야 한다. 그 마음이 청정하면 국토가 청정해지느니라.

유마경

 

사리불이여, 앉아 있다고 해서 좌선이라 하지는 않습니다. 무릇 좌선이란 삼계에 몸과 마음을 나타내지 않는 것입니다. 마음이 안에도 머물지 않고 밖에도 머물지 않는 것이 좌선입니다. 번뇌를 끊지 않고 열반에 드는 것이 좌선입니다.이처럼 좌선하는 사람이라야 부처님이 인가할 것입니다.

유마경

 

번뇌의 바다에 들어가지 않으면 일체지의 보물을 얻을 수 없다.

유마경

 

만약 사람들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를 알고자 하거든 마땅히 법계의 성품을 비추어 볼지니 일체 모든 것은 마음으로 지어졌음이라.

화엄경

 

마음은 화가와 같아서 능히 온갖 세간을 그려내나니 오온이 마음 따라 생기어서 만들어내지 못하는 법이 없네.

화엄경

 

오직 하나의 진실한 법계(一眞法界)가 있을 뿐이다.

화엄경

 

널리 일체 중생을 돌아보니 한 사람도 빠짐없이 부처님의 지혜덕상을 갖췄건만 다만 망상과 집착으로 인해서 증득하지 못할 뿐이다.

화엄경

 

처음 보리심을 낸 보살의 공덕은 삼세의 모든 부처님과 동등하니, 삼세 부처님 경지와 같고, 삼세 부처님 공덕과 같으며, 한 부처님 몸과 무한한 몸이 궁극적으로 같아, 진실한 지혜를 얻을 것이요, 처음 발심할 때 시방의 부처님께서 함께 칭찬하실 것이며, 내지 온갖 세계를 진동하고 성불하심을 나타내 보일 것이다.

화엄경

 

선남자여, 여래의 공덕은 시방에 계시는 일체 모든 부처님께서 셀 수 없는 겁()을 지내면서 계속하여 말씀하시더라도 다 말씀하지 못하느니라. 만약 이러한 공덕을 성취하고자 하거든 마땅히 열 가지 넓고 큰 행원(行願)을 닦아야 하나니 열 가지라 함은 무엇인가?

첫째는 예경제불원(禮敬諸佛願)이라, 모든 부처님께 예배하고 공경하는 것이요, 둘째는 칭찬여래원(稱讚如來願)이라, 모든 부처님을 칭찬 찬탄하는 것이며, 셋째는 광수공양원(廣修供養願)으로, 널리 공양하는 것이며, 넷째는 참회업장원(懺諸業障願)으로, 업장을 참회하는 것이고, 다섯째는 수희공덕원(隨喜功德願)으로, 남의 공덕을 따라 기뻐해 주는 것이고, 여섯째는 청전법륜원(請轉法輪願)으로, 법을 설해주시기를 청하는 것이고, 일곱째는 청불주세원(請佛住世願)으로,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래 머무시기를 청하는 것이고, 여덟째는 상수불학원(常隨佛學願)으로 부처님의 수행을 따라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며,아홉째는 항순중생원(恒順衆生願)으로 항상 중생의 뜻에 따라 수순하는 것이고, 열 번째는 보개회향원(普皆廻向願)으로 지은 일체 모든 공덕을 일체 중생에게 회향하는 것이니라.

화엄경

 

내 것이라고 집착하는 마음이

갖가지 괴로움을 일으키는 근본이 된다.

온갖 것에 대해 취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훗날 마음이 편안하여 마침내 근심이 없어진다.

화엄경

 

사리불이여, 무엇을 부처님은 오직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으로 세상에 출현한다고 하는 것인가?

부처님께서는 중생들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을 열어서() 청정함을 얻게 하고자 세상에 출현하시며, 중생들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을 보여주고자() 출현하시고, 중생들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을 깨닫게 하고자() 출현하시며,중생들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에 들어가게 하고자() 세상에 출현하신다. 사리불아 바로 이것 때문에 부처님께서는 일대사인연으로 세상에 나오신다.

법화경

 

눈앞에 보이는 일체 사물이 그대로 본래부터 열반의 모습이다. 불자가 삶 속에서 도를 실천하면 오는 세상에 부처를 이루리라.

법화경

 

어린이들이 소꿉장난으로 나뭇가지나 붓이나 손톱으로 불상을 그린다 해도 이 같은 공덕이 점차 쌓이고 큰 자비심이 갖추어져 결국 이들도 모두 성불하였으며, 보살이 되어 한량없는 중생을 제도하였느니라. 어떤 사람이 절을 한 번 하거나, 합장만 한 번 하거나, 불전에 공양하더라도 최상의 도를 이루고 일체 중생을 제도하게 되느니라. 또 어떤 사람이 산란한 마음으로라도 탑에 들어가서나무불(南無佛)’하고 염불 하더라도 모두 다 성불하였느니라. 부처님이 생존해 계실 때나 열반에 드신 뒤에라도 부처님의 법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다 이미 성불하였느니라.

법화경

 

너희는 삼계의 불난 집에 머무르기를 즐기지 말라. 쓰레기 같은 색성향미촉을 탐내지 말라. 만약 탐내고 사랑하는 마음을 내어 집착하면 그 불에 타고 말리라. 그러나 너희가 속히 삼계에서 나오면 마땅히 깨달음을 얻으리라.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이 일을 책임지고 보증하노라. 결코 헛되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다만 부지런히 공부하라.

법화경

 

비유컨대 비록 바닷물이라도 억겁의 세월 동안 퍼낸다면 그 안에 든 진귀한 보배를 얻을 수 있듯이, 만약 사람이 정진하여 도를 구하면 마땅히 원하는 결과를 얻고 말 것이니, 어떤 것이든 발원하면 성취된다.

무량수경

내가 설하는 진아(眞我)는 바로 불성이다. ‘란 곧 여래장이며, 일체 중생에게 불성이 있다는 것이 바로 참나다. 다만 이 참나는 많은 번뇌에 둘러싸여 있어 자신이 스스로 보지 못할 뿐이다. 마치 가난한 여인이 자기 집 창고에 황금보배가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열반경

 

일체 중생이 모두 불성이 있어 본래 부처인 것이나, 집착에 의하여 모든 속박과 번뇌를 받는다. 만일 한 생각 집착을 놓아버리고 본래부처 자리로 돌아갈 때,곧 모든 부처님과 똑같이 해탈하여 차별이 없게 된다.

열반경

 

선남자여, 깨달은 보살은 생사를 싫어하지도 않고, 열반을 좋아하지도 않으며,지계(持戒)하는 사람을 공경하지도 않지만 파계(破戒)하는 이를 싫어하지도 않는다. 오래 수행한 이를 존경하지도 않지만, 초심자를 가벼이 여기지도 않는다.모든 것이 이미 원만히 깨달아 있는 원각(圓覺)이기 때문이다. 중생은 본래 성불해 있는 것이요, 생사와 열반이 지난밤의 꿈과 같다.

원각경

 

아난아! 이 가깝고 먼데 있는 모든 물질의 성질이 비록 여러 가지로 다르지만 똑같이 너의 청정하게 보는 성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니, 여러 가지 보이는 사물의 모양은 차별이 있을지언정 그것을 보는 성품은 다름이 없으니, 이 보는 성품의 오묘하고 밝음이 진실로 너의 참된 성품이니라.

능엄경

 

허망한 허깨비 같은 물질이 그 성품은 오묘한 깨달음의 본체이다. 이처럼 오온,육입, 십이처, 십팔계도 허망하게 생겼다 사라지는 것이지만, 본래는 여래장이어서 밝고 원만하고 참다운 성품이다.

능엄경

 

진실한 이치는 오직 마음뿐 경계는 없느니라. 대혜여, 만약 경계가 환과 같아 자기 마음에서 나타나는 것임을 알면 곧 삼계의 괴로움과 무지와 애욕의 업이 소멸한다. 여래장은 청정상이지만 객진번뇌에 오염되어 부정한 것이 때 묻은 옷 속에 있는 것과 같다.

능가경

 

중생은 어리석어 대상에 집착한다. 과거로부터 쌓아온 습기로 인해 모든 현상이 자기 마음에서 생겨난 것임을 알지 못한다. 의식의 본질을 바로 알아, 모든 현상이 자기 마음에서부터 생겨난 것임을 철저히 깨닫는다면 집착하는 주관과 집착되는 대상의 대립을 떠나 분별이 없는 세계에 이를 수 있다.

능가경

 

달을 가리켜 보이는데 달을 보지 않고 손가락을 보는 것과 같이, 경전의 문자를 볼 뿐 자신의 진실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능가경

 

승만부인의 십대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깨달을 때까지 계율을 범하지 않겠습니다. 둘째, 선배와 스승에게 교만하지 않고 공경하겠습니다. 셋째, 모든 중생에게 성내지 않겠습니다. 넷째, 타인을 질투하거나 소유물을 탐하지 않겠습니다. 다섯째, 마음과 물질에서 인색한 마음을 내지 않겠습니다. 여섯째, 나를 위해 재물 모으지 않고 중생 위해 쓰겠습니다. 일곱째, 중생을 위해 사섭법을 실천하겠습니다. 여덟째, 고독, 병자, 빈곤 등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겠습니다. 아홉째, 범계자를 깨우치고 불법으로 인도하겠습니다. 열 번째, 불법 수지하여 잊지 않고 잘 간직하겠습니다.

승만부인의 세 가지 서원은 첫째, 중생이 안온하길 힘쓰고 정법(正法) 지혜 얻기를 발원, 둘째, 정법 지혜 얻어 중생 위해 법을 설하길 발원, 셋째, 정법을 섭수(攝受)하고 수호하며 지켜나가길 발원입니다.

하나의 큰 서원은 보살이 세운 수많은 서원은 곧 하나의 큰 대원에 속하는데,그것은 섭수정법(攝受正法)’입니다. 즉 정법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큰 서원입니다.”

승만경

 

불안(佛眼)으로 일체중생을 관찰하니 탐진치 삼독 등 온갖 번뇌에 빠져 있어도 여래의 지혜와 안목과 법신이 갖추어져 있다. 일체 중생의 몸이 비록 여러 고통스런 세계를 윤회하며 익힌 번뇌 속에 있어도 여래장은 언제나 오염되지 않는다. 부처의 덕상(德相)이 완전히 갖추어져 있어서 부처와 전혀 차이가 없다.

여래장경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참회진언]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좌선]

[관세음보살 정근] 나무보문시현 원력홍심 대자대비 구고구난 대성자모 관세음보살 ......(계속) 관세음보살멸업장진언 『옴 아로늑계 사바하』(3번) 구족신통력 광수지방편 시방제국토 무찰불현신 고아일심귀명정례

[축원]

Posted by 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