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의 어느 고요한 마을에서...] 사람이 살다보면 부부간에 도 그렇겠고, 사회생활에서도 그렇고, 또 가족, 친척 간이나 친구들 지간에 도, 사소한 오해나 시비로 인해 말다툼이나 심지어 싸움까 지 심하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라는게 다른 사람 둘 이서 싸우는 것을 보면 서로 양보하라거나, 한 쪽에서 그냥 마음 풀으라고도 하고 여러 가지 많은 조언을 해 줄 수 있지만 이게 막상 내 일이 되면 이론처럼 그렇게 쉽지 않아 요. 객관이 되어서 두 사람 싸 우는 것을 지켜볼 때는 조언이 쉽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 다. 그것은 그만큼 감정을 섞지 않고 잘 관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 싸우는 것을 보면 참 어이가 없고, 어찌 다 큰 어른들이 저런걸 가 지고 싸우나 싶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