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제작 동참 방법 안내]

아래의 영상, '도반 목소리로 듣는 글카드' 영상은 도반님들께서 직접 참여하여 제작되며 누구나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방법은, 법우님들께서 읽은 법상스님의 책내용, BBS문자서비스글, 커뮤니티글, 영상 강의와 설법 중에서 뽑은 내용 등 법우님들께서 감동을 받고 다른 도반들과도 나누고 싶은 글을 먼저 뽑은 뒤에, 핸드폰 음성녹음으로 그 내용을 녹음하여 글과 음성녹음 파일 2가지를 이메일 iskim720@hanmail.net 로 보내주시면, 봉사해 주시는 법우님께서 예쁘게 편집 봉사하여 만들어 제작해 주십니다. 글의 길이는 길어도 좋고, 짧아도 좋습니다. 길면 한 분의 이야기로 영상을 채우고, 짧으면 몇 개를 모아 영상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법우님들의 많은 동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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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얻고 싶은가?

힘을 가지면, 그 힘을 가지고 무엇이든 내 통제 아래에 둘 수 있다.

내가 힘이 있어야지만, 모든 것들을 내가 주도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진정한 힘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통제하겠다는 망상을 버림으로써만 가능하다.

세상을 내 뜻대로 통제하겠노라고 생각하면, 그 통제의 생각을 지키기 위해 힘이 필요해진다.

그러나 통제하려는 욕구가 없으면, 힘도 필요치 않다.

지금 이대로 모든 것은 완벽하다.

무엇을 통제하려는 것인가?

통제하려는 마음을 버릴 때, 진정한 힘에 이를 수 있다.

그는 완전한 힘의 중심에 있다.

그러나 힘으로써 통제하고 군림하려는 자는 거짓 힘을 통해 잠깐 통제하는 느낌을 가질 수는 있겠지만, 그 힘은 반드시 사라질 수밖에 없다.

통제를 내려놓으면, 진정한 힘을 얻는다.

YouTube에서 '[도반 목소리로 듣는 글카드_1] 나는누구인가, 참된부자, 멈추고보라, 긍정현실, 행복선택, 날마다좋은날, 무념, 양심, 감사와 사랑의 호흡명상' 보기
https://youtu.be/zoTw254ChQs

Posted by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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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이 찾아올 때, 그것을 빨리 해결하여, 건너뛰려 하지 마세요.

그것은 경험되기 위해 찾아온 저 너머로부터의 선물입니다.

그 너머가 바로 지금 이대로이고, 나 자신이고, 지금 이것이라는 하나의 진실입니다.

빨리 지나가도록 하기 위해 애쓰지 말고, 그저 그것을 경험해 주세요.

나를 찾아 온 모든 것들은 경험되기 위해, 진리로써 온 것입니다.

나를 괴롭히기 위해 찾아오는 것들은 없습니다.

오로지 우리를 돕기 위해, 깨닫게 하기 위해 옵니다.

쌓여있던 해소되어야 할 것들이 발산됨으로서 해결되기위해 찾아옵니다.

그것을 해소하고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타이밍이 바로 지금이기에 지금 그것이 나에게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해소되지 않고 내면에 쌓이게 되면 지금보다 더 큰 폭발로 나를 괴롭힐 지 모릅니다.

그것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현실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흔히 업장, 업장소멸이라고도 부르지만, 업장이 두텁다는 의미를 꼭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크게 보면 그것은 나를 돕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온 모든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 진실이며 진리로써 옵니다.

모든 번뇌는 그것이 곧 보리(깨달음)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기 위해 옵니다.

지금 이대로의 문제 투성이인 나 자신을 분별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세요.

그럼으로써 진리의 일원이 되어, 진리의 일을 하세요.

일어나는 일을 분별 해석 판단없이 있는 그대로 허용해 주는 것이 곧 진리와 하나되는 중도의 실천입니다.

괴롭고, 아프고, 슬프고, 답답하고, 가난하고, 남들보다 못난 그대로 당신은 온전합니다.

그 모든 아프고 싫은 요소들이 없어지고 난 뒤에 더 완전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없애려는 생각만 없다면, 지금 이대로, 그 모든 문제를 안고 있는 그대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바로 그 문제를 있는 그대로 경험하고, 온전히 허용하고, 그것으로 살아줄 때, 비로소 내가 본래 이대로 완전한 부처였음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오로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 것도 할 것이 없습니다. 수행을, 행복을 위해 그 무엇도 할 것이 없습니다.

그저 지금 이대로 존재하면 됩니다.

지금 나에게 찾아온 것이 무엇이든 그것과 함께 있어주면 됩니다.

지금 이대로가 바로 그것입니다.


YouTube에서 '[2011 설법 다시듣기] 사랑해서 하는가? 두려워서 하는가? 삶의 2가지 의도, 지혜=자비=무아=불이, 무명=두려움=에고=분별, 분별하지 않는 것이 참된 사랑' 보기
https://youtu.be/2pyR6ejGXLY

Posted by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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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내면에는 늘 어딘가 모를 공허감, 결핍감, 허무함, 부족함 같은 허한 느낌이 있다.

그렇기에 그것을 끊임없이 채워야 할 것만 같다.

그것을 채우기 위해 사람들은 바깥으로 찾아 나선다.

돈, 명예, 지위, 친구, 사랑 등 나를 충족시켜줄 무언가를 찾아 나서지만 결국, 그 무엇도 우리를 완전히 만족시켜주지는 못한다.

시간과 공간, 그 어디에도 나를 완벽하게 채워줄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어딘가를 향해, 또 미래를 향해 충족을 바란다.

미래의 어느 시점이 되면 충족될 수 있으리라 여긴다.

미래의 언젠가에 나는 반드시  깨달을 수 있으리라.

과연 그럴까?

그런 모든 추구와 충족을 향한 갈구는 우리는 지금 여기라는 본질적인 공간에서 자꾸만 멀어지게 만들 뿐이다.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그 모든 것이 완전히 충족된 무량대복의 공간이고, 본래부처의 현현이지만, 우리는 그런 현재는 걷어차 버리고 곧장 미래를 향해, 다른 무언가를 향해 나아갈 뿐이다.

사실은, 지금 이 순간 속에 당신이 원하는 그 모든 것은 이미 구족되어 있다.

이미 충족되어 있다.

당신은 전혀 결핍되어 있지 않은 존재다.

지금 이 순간의 이 단순함으로 돌아오라.

이 평범함으로 돌아오라.

풀벌레 소리로 당신의 현존을 채워보라.

뺨을 스치는 바람 속에서 모든 것은 충족될 것이다.

들숨의 이 단순한 호흡하나가 당신을 가득 채운다.

도대체 무엇이 부족한가?

생각으로 쫓아가는 그 추구와 갈구를 버리고, 분별과 망상의 생각을 잠시 내벼려 둔 채, 지금 여기로 돌아올 수만 있다면, 당신은 더 이상 추구할 필요가 없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YouTube에서 '괴로움이 괴로움이 아닌 이유, 마음공부 하면 현실생활도 좋아져, 질병, 고통, 문제를 대하는 마음자세, 삶이 곧 수행이다! 비대면 법회' 보기
https://youtu.be/ChfPvVIAbmo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직접 책을 읽고 좋은글을 뽑아 그림을 그려 제작한 것입니다

Posted by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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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ktaksori.net BlogIcon 법상 2020.10.0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고 교정 봉사자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