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 오랫동안 접촉하는 것이 나라는 존재를 형성하게 됩니다. 내 몸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 모든 생각과 관념 하나하나는 내가 어떤 것을 자주 접하느냐에 전적으로 달려있습니다. 왜냐하면 내 안에 있는 내 몸의 모든 세포는 내 주변에서 내가 자주 접하는 것들과 공명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도 나쁜 것들을 접촉을 많이 하게 되면 저절로 성격이 포악해질 수 밖에 없어요. 그게 왜 그럴까요? 나도 모르게 내 세포 하나하나가 내가 자주 접촉하던 것과 동조를 이루고 있고 공명을 한단 말입니다. 주파수가 동조를 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나에게서 내뿜어지는 주파수가 그 주파수가 내뿜어져 지는 겁니다. 내가 배운대로. 습득한대로. 그러니까 그 주파수에 또 맞는 것들이 또다시 끌어당겨지는 겁니다.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