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거리두기에 따른

목탁소리 부산도량 대원정사 일요법회 참석 및 접수 변동 안내와

2학기에 시작되는 목탁소리 대원불교대학 대승불교과정

온오프라인 수강 접수를 안내 해 드립니다.



대원정사는 7월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계단실 정비, 신발장 신설, 종무소 이동 등 소소한 변화를 통해

보다 많은 법우님들께서 법회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도반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7월 개편되는 일요법회 참석 안내입니다.



7월부터는 백신 미접종자는 현재대로 선착순 접수를 하지만,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하신 분은 접수 없이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자는 입구에서 접종했다는 확인서를 종이나 스마프폰으로 보여주세요.

혹시 법당에 인원이 넘치게 되면 옆의 교육관에서

실시간 대형TV로 법회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서는 목탁소리 홈페이지에서, 지금 하시던 것과 같이,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전주 수요일 오전 10:00에 선착순 접수를 받겠습니다.

다만 법당 공간이 조금 더 확보되어 참석인원이 늘어납니다.



또 한 가지 법회 선착순 접수 관련 중요 공지인데요,

7월 부터, 즉,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 일요법회 및 월요 서울 육조단경 강의 신청은

다음 주부터 홈페이지의 커뮤니티 – 공지사항이 아닌,

‘대원정사’-‘강의 공지 및 신청’ 게시판에서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학기 대승불교과정 불교대학 접수 안내입니다.



목탁소리 부산도량 대원정사에서는

불교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목탁소리 대원불교대학

온라인 및 오프라인 ‘대승불교과정’ 수강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대승불교과정은 1학기 기 실시한 초기불교과정에 이어지는 강의이며,

다만 초기불교과정을 수료하지 않으신 분이시더라도

대승불교과정을 먼저 들으셔도 무관합니다.



본 강의는 오프라인으로 부산 대원정사에서 실시되는 대승불교과정 강의를

밴드에 실시간 업로드 해서 올려 드림으로써,

언제나 시간이 되실 때 온라인으로 계속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목탁소리 대원불교대학은

초기불교과정, 대승불교과정, 선불교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만 온라인 강좌의 경우, 1학기 때와 달라진 점은, 여러 여건으로 인해,

홈페이지에서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대승불교과정 밴드’를 개설하여

초대해 드림으로써 밴드를 활용하여 강의를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밴드로 할 경우에 더 좋은 장점도 있는데요,

수강 신청이 간단하고, 보다 쉽게 밴드에서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제한된 날짜 기한 없이도 언제까지고 한 번 강의 신청으로

지속적으로 반복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부산 대원정사에 직접 참석해서 듣는

‘오프라인’ 강의 신청은 최대 백신 미접종자 선착순 80명,

9월3일 기준, 백신 접종자 100명, 총 180명을 접수 받을 예정입니다.

물론 인원수 최종 확정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접 듣기를 희망하시는 분이 많아 다소 인원을 늘렸으니

자리가 조금 좁더라도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만 아직 9월까지는 시간이 남았고, 백신 접종 일정도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혼선이 있을 수 있어

오프라인 강의 접수는 ‘8월 1일 오전 11:00’부터 접수를 받겠습니다.

참고로 오프라인 접수는 목탁소리 홈페이지

‘대원정사’ - ‘강의 공지 및 신청’ 게시판에

11:00 정각에 ‘제1기 대승불교과정 수강생 모집’ 글이 뜨면

댓글로 선착순 접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 최종 확정된 인원 등은 재공지 하겠습니다.

(댓글 : 이름, 핸드폰번호, 입금자성함, 백신접종유무)



9월부터 시작되는 2학기 목탁소리 대원불교대학 '대승불교과정'

‘온라인’ 수강신청은 지금 바로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는 접수 받지 않고

대원정사 총무 핸드폰으로 문자 접수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님의 업무가 과다하오니 전화는 말고 문자로만 접수 해 주세요.

문의가 있으신 분은 대원정사로 전화를 하시거나

홈페이지의 오른쪽 하단의 ‘톡상담’ 혹은 ‘문의하기’에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탁소리 대원불교대학 대승불교과정 ‘온라인’ 수강신청하실 분께서는

대원정사 총무 핸드폰 010-7797-0502로(온라인 접수만)

‘이름, 핸드폰번호, 입금자이름’만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문자 예, 홍길동, 010-1234-5678, 입금자 : 홍길동)



단, 오프라인, 대원정사 금요오후반에 수강 신청을 하실분은

따로 온라인 강의신청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프라인 강의 신청자는 자동으로 온라인 강의교실에 입장할 수 있도록 해 드립니다.





- 목탁소리 대원불교대학 온라인/오프라인 대승불교과정 접수 안내 -



- 일시 : 9월 3일(금)~ 12월 24일(금) 금요일 13:30~15:00 실시간 강의 및 실시간 영상 업로드

- 장소 : 부산 대원정사 강의 실시간 영상 업로드

- 강사 : 법상스님

- 교재 : 자체제작 자료 업로드 및 PPT 활용(영상에 포함됨), 교재없음.

- 내용 : 부파불교, 대승불교, 중관과 유식, 중국 및 한국불교, 불교문화와 사찰의 의미 등

- 인원 : 오프라인 대원정사 강의는 비접종자 80명 + 접종자 100명, 온라인은 제한 없음.

- 수강료 : 오프라인 대원정사 12만원, 온라인 6만원

- 온라인 강의 접수방법 :

-> 010-7797-0502로 문자접수(이름, 핸드폰번호, 입금자성함), 입금확인 후 강의 개강 전에 밴드 초대 링크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수강료 6만원 입금할 계좌번호 : 농협 301-0283-0146-11 대원정사

- 오프라인(부산 대원정사 직접수강) 강의 접수날짜 및 접수방법 :

-> 8월 1일 11:00 정각에 목탁소리 홈페이지 – ‘대원정사’ – ‘강의 공지 및 신청’ 게시판에 ‘1기 대승불교과정 수강생 모집’ 글 아래에 댓글로 선착순 접수 시작합니다. 댓글로, “이름, 핸드폰번호, 입금자성함, 백신접종유무(혹은 예정일자)”를 적어 주세요. 1인당 2명까지 접수 가능. 선착순 접수 완료 된 분들은 대댓글로 안내 해 드립니다. 오프라인 수강자는 자동으로 온라인도 동시 수강 해 드립니다. 단, 1학기 수강생 40명은 법당에서 총무에게 미리 신청 가능합니다.

Posted by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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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ene 2021.07.1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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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2일(화) 오후 4:30 법상스님 줌법회 있습니다.
회의 ID: 768 025 0135
암호: btn3270
Zoom 회의 참가 링크
https://zoom.us/j/7680250135?pwd=dXZhK0xRWmtyRVlvYytsazN2M01tUT09


* 줌법회에 이어서, 오늘 22일(화) 저녁 8:00~9:00 BTN 불교TV 유튜브 채널에서 고인사이드 실시간 초청강연이 있습니다.
유튜브 불교tv 채널로 오셔서 실시간 스트리밍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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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힌 사람, 나를 힘들게 하는 한 사람을 떠올려 보세요.

나에게 상처 준 사람도 좋고, 나를 미워한 사람, 배신한 사람도 좋습니다.

사실 그는 가해자, 괴롭힌 자라는 역할을 맡은 한 사람일 뿐입니다.

사실 이 세상에는 나와 남이 따로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둘이 아닌 한 존재이며, 그들은 또 다른 나 자신입니다.

그를 미워할 때, 그 미워하는 마음은 내 마음이기에,
그가 다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다치게 할 뿐입니다.

그가 나를 괴롭혔지만, 그것을 계속 떠올리며 괴로워하느라
우리 마음은 더 많이 나 자신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보다 내가 나를 더 괴롭히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를 미워하는 것은 곧 나 자신에게 상처주는 것입니다.

그를 미워할 때, 내 안에 증오의 씨앗이 커갑니다.

그 증오와 미움은 나를 점점 더 시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그를 용서하는 것은 사실은 나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그를 용서하는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그를 용서해 주세요.

용서되지 못한 죄의식과 증오, 미움은 트라우마가 되어
비슷한 파장의 괴로운 삶을 내 삶으로 자꾸 끌어오게 될 것입니다.

나의 내면에 미움과 증오가 없다면,
나의 세상에서도 미움과 증오가 사라져 갈 것입니다.

용서를 통해 그와 내가 만든 상처를 끝낼 수 있습니다.

합장하고 한 구절씩 따라해 주세요.

‘당신이 밉지만, 이제 이 미운 마음을 놓아보냅니다.
증오와 원망을 내려놓습니다.

더 이상 미워하는 마음으로, 나를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부처님을 의지해, 나를 괴롭힌 당신을 용서합니다.

나를 힘들게 한 당신을 용서합니다.

당신도 나처럼 행복하고 싶어합니다.

다만 지혜롭지 못했을 뿐입니다.

당신의 그 어리석음을 용서합니다.

당신의 그 무지함에 연민을 보냅니다.

더 이상 당신을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아파하지 않겠습니다.

미움의 마음을 떠나보냅니다.

또한 나를 괴롭게 한, 모든 이들을 용서합니다.

내 안에 미움과 증오를, 훌훌 털어버립니다.

나에게는 더 이상 미움이 없습니다.

증오도 원망도 죄의식도, 모두 다 떠나보냅니다.

마음은 가볍고, 맑게 텅 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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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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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끝이 아니다.
삶은 영원하다.
삶은 꿈이고, 죽음은 꿈에서 깨어나는 것일 뿐이다.
죽음이라고 해석된 관념이 있을 뿐, 근원에서 죽음은 없다.
죽음은 두려운 무엇이 아니라 장엄한 삶의 연장이다.

삶과 죽음은 실재가 아닌 나의 생각, 망상일 뿐이다. 나고 죽는다는 망상분별의 꿈에서 깨어나면 불생불멸한 진정한 삶 그 자체의 진실이 드러난다. 바로 그 때 삶은 이대로 완전하고 장엄하다.

삶을 앗아가는 것은 죽음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삶은 무한히 살 기회를 주지만 우린 매 순간을 죽이고 있다.
우리는 생생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허망한 생각 속에서 산다.
생각으로 해석된 현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현재를 살라.

생각 속의 삶은 삶이 아니다. 삶을 죽이는 것일 뿐. 진짜 삶 속으로 뛰어들라. 생각으로 걸러지고 오염된 삶이 아닌 진짜 있는 그대로의 투명한 삶으로.

현재를 놓치는 것은 삶 전체를 놓치는 것이다.
그것은 인생 전체에 대한 직무유기다.
지금 이 순간을 회피하지 말고 온전히 책임지라.
생각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느라 현재의 삶을 놓치지 말라.

지금 여기가 전부다. 생각으로 지금 여기를 덧칠하느라, 진짜 지금 여기의 진실을 놓치지는 않았는가. 매 순간을 온전히 허용하라.

지금 여기의 현재라는 진실 속으로 온전히 뛰어들어 보라. 삶이 곧 당신의 진정한 본래이다. 진정한 자기를 찾는 길은 곧 지금 여기를 100% 사는 것이다.

현재에 대한 네 가지 질문.
현재에 만족하는가?
현재에 깨어있는가?
현재를 받아들이는가?
현재를 사랑하는가?
지금 이대로의 현재야말로 참된 진여(眞如) 실상이다.

현재에 대한 질문은 곧 진리에 대한 질문이며 진정한 자기가 누군지에 대한 질문이다.

현재라는 진실에 깨어나게 되면 판단분별 없이 눈앞에 펼쳐지는 삶으로 산다. 이 삶이 곧 진실이며, 삶이 곧 진정한 나 자신이다. 완전히 만족한다.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삶은 곧 완전성임을, 불완전한 모습 조차 그대로 완전임을 깨닫게 된다. 이대로에 오롯이 참여한다. 그것이 곧 깨어있음이다.

깨어있다는 것은 곧 생각과 분별로 해석한 세계가 아닌 분별 이전의 생생한 진실을 산다는 뜻이다.

이처럼 주어진 현재를 받아들인다. 삶을 온전히 수용한다. 내가 곧 삶 그 자체가 된다. 불이법. 이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이다.

이 몸이나 느낌, 생각 같은 에고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눈앞의 삶 전체를 통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차별없는 동체대비심이다.

[오늘! 법상스님 실시간 줌법회 안내] 

일시 : 6월 8일(화) 오후 4:30(격주 오후 4:30)

회의 ID: 768 025 0135
암호: btn3270 

Zoom 회의 참가 링크
https://zoom.us/j/7680250135?pwd=dXZhK0xRWmtyRVlvYytsazN2M01tUT09

Posted by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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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직 2021.06.1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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