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요, 그 우리가 이제 생각하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하냐 하면 여기 안에 안에는 나라는 존재가 있고, 바깥에는 나라는 피부, 바깥 이라고 생각 할지 어디라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내 바깥에는 바깥의 세상이 따로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바깥에 있는 세상과 접촉을 하면서 이 세상을 인지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즉 나라는 것, 독자적인 어떤 실체가 따로 있고 바깥에는 저마다 자기만의 어떤 독자적인 규범을 가지고 자신의 삶의 룰을 따르고 있는 어떤 특정한 외부 존재가 별도로 있다고 여긴다 말이죠. 저 나무 한 구르는 저기 저대로 정해진 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것을 우리가 그저 인식할 뿐인 거겠죠. 우리는 그렇게 보고 있단 말이죠. 뭔가 실체적인 무언가가 내 바깥에 절대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