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부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중점적으로 법을 설해 주셨던 가르침이 무아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무아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우리가 삶을 살면서 나라는 존재는 이 몸에 한정된 존재인 것으로 착각을 하고 이 마음, 이 생각에 한정된 것으로 보통 우리는 착각을 하면서 이 세상을 삽니다. 그래서 누구나 자기 능력을 한정 짓고 있어요. 나는 요 정도의 능력있는 사람이다. 내 능력은 이 정도고 나는 이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고 이 정도의 부와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상대방은 어떻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산단 말이죠. 그래서 누구나 자기 자신을 이렇게 한정 짓고 사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데 무아에서 본다면 본래 나라는 자아에 실체가 없다는 겁니다. '이 정도가 나야, 뭐 이정도를 갖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