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누군가를 떠올려보라. 진정 당신은 그를 사랑하고 있을까? 참된 사랑은 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고스란히 받아들이고 허용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든 바뀌기를 바라고 있다면, 변화되기를 바라고 있다면 당신은 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지금 그 모습 그대로를 허용해 주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변하고 나면 그 뒤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대로 아무런 조건도 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참된 사랑은 해석이나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것과 같다. 만약 당신이 사랑하는 그를 판단하고 있다면 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그가 지금 모습 그대로이길 허용해주라. 당신은 지금 이대로의 자기 자신에 대해 불평 불만을 가지고 있다. 돈도 더 많았으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