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상스님의 미투 몸은 잠시 아프지만 마음은 맑은 선각자의 정신처럼이나 투명하게 빛나는 우리 현규의 영상 그림편지(me2mms me2photo) # 이 글은 법상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마음공부 생활수행 20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