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상스님의 미투 수행이란 나를 비워 무아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그러나 우리는 무아가 아닌 아상에 얽매여 '나'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분별심을 일으킨다. 이 아상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나'라는 존재가 '남'보다 더 나은가 못한가… http://dw.am/LZXCb # 이 글은 법상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마음공부 생활수행 201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