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이월상품에 대한 할인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권을 사셔도
아래의 할인가로 사실 수 있으며,
한 권을 사셔도 무료로 배송되고 있습니다.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25%할인가 7,50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50%할인가 4,750원
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야심경과 마음공부는
'부처님 오신날' 기념으로 사신분들을 추첨하여
다기셋트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반야심경과 마음공부(yes24) 7,500원
반야심경과 마음공부(인터파크) 7,50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yes24) 4,75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교보문고) 7,600원
아울러
'생활수행이야기'는 4,500원
'마음공부이야기'는 5,400원
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생활수행 이야기(yes24) 4,500원

마음공부이야기(yes24) 5,400원
아래는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책 출간에 따른 안내입니다.
*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한 것이 아니다.
다만 그 사람과 나와의 인연이 사랑이었을 뿐이다.
* 세상 모든 것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이 끝없는 우주를 여행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그들의 목적은 끊임없는 여행에 있지
어느 한 곳에 정착하는데 있지 않다.
바로 그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사실은 ‘내 것’이 아니라 여행길 위에서 잠시 들른 간이역일 뿐이다.
* 온 우주는 전체가 전체에 의해 존재하며,
전체가 전체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신성한 우주적인 것에 ‘내 것’이라는 울타리를 치면서부터
우리는 우주로부터, 진리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 올 것들은 정확히 오게 되어 있고,
갈 것들은 정확히 가게 되어 있다.
붙잡는다고 갈 것이 오는 것도 아니고,
등 떠민다고 올 것이 가는 것도 아니다.
모든 것을 인연에 맡기고 받아들이라.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에 몸을 맡기라.
* 자식이 있으면 자식 때문에 기쁘지만
또한 자식으로 인해 괴롭고,
돈이 있으면 돈 때문에 기쁘지만
돈 때문에 괴롭기도 하다.
모든 소유의 기쁨은 곧 괴로움으로 바뀐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 욕망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욕망을 다루는 지혜로운 방법이 아니다.
욕망은 싸워서 이겨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전 과정을 깨어있는 관찰로써 온전히 이해해야 할 어떤 것이다.
* 좋은 것이 내게 다가오는 그 때를 주의 깊게 지켜보라.
사랑도, 소유도, 물질도, 돈도,
좋은 집도, 좋은 차도, 모든 좋은 것들이
내게 밀물처럼 밀려오는 바로 그 순간이 내 인생 최고의 위기이다.
*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행을 하고, 보시를 하고,
수행을 하고, 좋은 일을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하고 나서는 반드시 잊어버리라.
놓아버리라.
놓아버리는 순간 그것은 보석처럼 빛나지만
드러내는 순간 그 빛은 사라지고 만다.
* 누군가가 나에게 돈을 빌려 형편상 갚지 못한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첫 번째 화살을 맞는 것이지만,
그로인해 그를 원망하고, 욕하면서 괴로워한다면
그것은 두 번째, 세 번째 화살을 연거푸 맞는 것이다.
* 있으면 있기 때문에 괴롭고, 없으면 없기 때문에 괴롭다.
그러나 있고 없음의 집착을 놓으면
있으면 있어서 즐겁고, 없으면 없어서 즐겁다.
* 소욕이란 필요치 않은 것에 욕심내지 않는다는 뜻이지,
욕심 그 자체가 하나도 없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필요에 의해 소유하는 것이 소욕이지만,
욕심에 의해 소유하는 것은 번뇌가 된다.
* 참된 부자는 욕심을 많이 성취한 사람이 아니라
욕심을 많이 놓아버린 사람이며,
소유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만족이 많은 사람이다.
*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행할 수 있는 선은 무엇인가.
거창하고 대단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내가 행할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선,
바로 그것이 온 우주가 나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다.
* 불행하다는 것, 괴롭다는 것은
오히려 과거의 죄업을 받고 있는 것이니
사실은 불행한 때가 업장을 녹이는 소중한 순간임을 알아야 한다.
* 과거에 어떤 업을 지었느냐가
내 삶을 좌지우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
오직 지금 이 순간 내 의지에 따라
자신의 삶과 운명을 자신 스스로 변화시키고 개척할 수 있다.
* 시험과 진급의 결과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만 평등한 두 갈래 길 중 한 길인 것이지,
성공과 실패의 길 중 어느 하나인 것은 아니다.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중에서
...
그동안 산방한담의
'말씀의 뜨락'에 올려드렸던 글들과
백일기도로 인해 아직 올려드리지 못한 글들을
미리 책으로 먼저 출간하였습니다.
아래의 인터넷 서점이나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yes24)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인터파크)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알라딘)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교보문고)
[다량구입 안내]
다량 구입 문의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다른 책들처럼
이 책도 20권 이상 구입할 경우에 한해서,
출판사에서
책값의 60% 가격으로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할인된 가격으로 다량으로 주문하실 분께서는
buda1109@hanmail.net
로 필요한 권수와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시면
출판사에 연락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값은 전처럼 책을 받아 보시고,
그 안에 동봉된 계좌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목탁소리의 다른 책들에 대한
대량구입 할인 안내입니다.
금강경과 마음공부(양장본) 25,000 => 15,000원 [10권이상]
금강경과 마음공부(보급본) 15,500 => 10,500원 [10권 이상]
금강경 독송 3,500 => 2,000원 [50권 이상]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10,000 => 6,000원 [20권 이상]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9,500원 => 6,500원[30권 이상]
마음을 놓아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라 9,500원 => 6,000원 [20권 이상]
관심 8,000 => 5,000원 [20권 이상]
날마다 새롭게 일어나라 9,000원 => 5,400원 [20권 이상]
생활수행 이야기 5,000원 => 3,000원 [30권 이상]
마음공부 이야기 6,000원 => 4,200원 [30권 이상]
책 주문 이메일 :
buda1109@hanmail.net
메일을 주실 때는
보내는 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적어 주시고,
책과 권수를 알려주시면,
출판사에 연락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받아보신 뒤에
책 안에 담겨 있는 출판사 계좌로 입금을 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출판사 서평입니다]
우리가 그 방대한 경전 가운데 어떻게 이토록 지혜롭고 아름다우며 실천적인 가르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틈틈이 모았던 노력의 결실이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짧지만 강한 여운, 인생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단 한 줄의 법문!
어느 장,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좋다. 때때로 책장에 꽂아두었다가 삶에서 힘겹고 어려운 일들을 만났을 때 그저 마음 가는 주제를 찾아 읽어보아도 좋다. 누구나 힘들고 괴로운 일 때문에 상실에 빠지거나 오랜 슬럼프로 괴로워할 때 문득 뽑아 아무렇게나 펼친 페이지에서 수간 광명을 만난 듯 나에게 꼭 필요한 글을 읽게 되지 않는가. 부처님의 말씀은 짧더라도 그 안에 일평생을 사유하고도 깨닫지 못할 무한한 깊이의 진리를 품고 있다.
누구나 때때로 책 한 권이 자신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경험을 한다. 혹은 책의 어느 한 구절에서도 인생을 바꾸어 놓을 만한 큰 스승을 만나기도 한다. 또 한참을 괴로운 일로 몸도 마음도 피폐해지고 지쳤을 때 문득 펼친 경전의 어느 한 구절이 노곤하던 심신을 일시에 제거하면서 벅찬 감동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어떤 일로 이 고민 저 고민을 하며 도저히 답을 찾지 못할 때 어떻게 부처님께서 알고 나에게 법문을 들려주시려는 듯 문득 펼친 경전의 경구에서 무릎을 탁 치며 탄성을 자아내는 때도 있다.
부처님 가르침이야말로 얼마나 광대무변한 진리의 보고인가. 그야말로 인류에서 또 역사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 모든 철학, 종교, 사상, 가치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뿐 아니라 그 어떤 성인들도 찾아내지 못한 수많은 진리들이 보석처럼 숨겨져 있다.
우리가 그 방대한 경전 가운데 어떻게 이토록 지혜롭고 아름다우며 실천적인 가르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틈틈이 모았던 노력의 결실이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에서 뽑아놓은 가르침들은 주로 시적인 운율과 쉽고 간결한 이해, 그리고 실천적인 게송들을 담도록 노력했다. 짧으면서도 우리 삶에 강한 여운을 남기는 게송, 그리고 현실의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에 직접적인 해답을 주는 게송, 초심자들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고 쉽지만 불교의 가르침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게송 등을 뽑고자 노력을 했다.
물론 경전은 초기경전 아함경에서부터 대승불교의 모든 경전과 논서들까지 전 영역을 가리지 않고 위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이라면 모아 보았으며, 아마도 불교를 조금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는 익숙히 들어 보았을 법한 게송도 더러 담겨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선정한 아름다운 가르침에 누를 끼치는 것 같아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그 가르침의 이해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조금씩 사족을 붙였다. 해설에서도 마찬가지로 삶 속에서 당장이라도 실천 가능한 부분들을 조금 더 분명하게 드러내어 삶과 신행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관점에서 적어 보았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뽑은 주제들은 주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눈앞의 현실인 가정, 직장, 사랑, 소유, 재산, 자식, 선악, 언어 등에 대한 주제들에서부터 나아가 부자, 가난, 나눔, 죽음, 고독, 효도, 술, 외도, 점과 관상, 음식, 환경, 종교화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또한 어떻게 다스려야 좋을지 모르는 번뇌인 증오, 원망, 질투, 비난, 탐욕, 집착 등에 대한 이야기, 일상생활을 바꿈과 동시에 수행과 기도의 생활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명상, 선, 기도, 정진, 깨어있음, 관조, 자비 등의 수행 덕목들도 함께 다루어 봄으로써 모름지기 불교 게송을 통한 전체적인 불교 공부와 생활수행이 가능하도록 꾸며 보았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다고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처님께 헌공 올리며 발원해 본다.
저자 법상(法相)
자연과 더불어 충북 제천의 산골 작은 마을에서 어린 날을 보낸 스님은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으며, 동국대와 동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였다. 생생한 삶이 곧 수행처라는 생각으로 삶과 하나 되는 수행을 실천해 오다 인연 따라 인터넷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를 개설하여 많은 이들에게 수행과 명상, 자연과 환경, 종교와 영성을 주제로 한 진지한 깨침의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조계종 포교사이트인 ‘달마넷’, ‘한국일보’, ‘법보신문’ 등에 명상칼럼을 연재했으며, ‘05년에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하기도 했다. ‘06년 겨울 강원도 양구의 산골 작은 암자 도솔사로 들어가 자연과 더불어 놓아버림과 내적 휴식의 가르침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고 있다.
불교출판문화협회에서 선정하는 ‘2005년 올해의 불서 10’에 『반야심경과 마음공부』가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생활수행이야기』 『마음을 놓아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라』 『관심』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등이 있다.
목탁소리 : http://www.moktaksori.org
사진 법기(法起)
스님, 광주 관음사 주지, 때묻지 않은 자연과 사찰이 주는 평안을 사진에 담고 그 안에 담긴 작은 깨침의 이야기들을 목탁소리 홈페이지 ‘법기스님의 포토에세이’를 통해 나누고 있다.
목차
집착
사랑이 아니라 사랑의 인연일 뿐이다 18 / 정착하지 말고 여행하라 22 / 자식도 재산도 내 것이 아니다 24 /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26 / 집착은 기쁨이자 근심 28 / 화장실에 칠해진 단청 같다 30 / 짐을 벗는 즐거움 34 / 즐거움은 결국 고통이다 36 / 좋은 것을 놓아 버려라 38 / 더러운 시궁창 같은 것 40 / 행하면서 동시에 버리라 42 / 연이어 화살을 맞지 말라 44 / 반드시 버려야 할 세 가지 48 / 세상 속에서 세상을 초월하라 50 / 있어서 걱정 없어서 걱정 52 / 희망이 없는 즐거움 54 / 맨땅에 누워도 행복하라 56
업
좋은 일에 게으른 것도 나쁜 일이다 62 / 내게는 업보가 오지 않는다고? 64 / 악업은 없앨 수 있는가 66 / 착한 사람이 못 사는 시대? 68 / 천한 사람 귀한 사람의 기준 70 / 대신 기도해 줄 수 없다 72 / 나의 행위가 곧 나다 74
마음
그림을 그리듯 삶을 그린다 80 / 마음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 82 / 말과 행동에 마음을 담으라 84 / 괴로워도 좋고 즐거워도 좋은 법 86 / 대장부의 기상 90 / 천상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 92 / 달처럼 수줍어하라 94 / 욕심 적다고 말하지 말라 96 / 몸을 찌르는 날카로운 칼날 98 / 치솟는 불길보다 더 무서운 것 102 / 원인도 해결책도 거기서 구하라 104 / 원망을 푸는 법 106 / 그는 나를 모욕하고 때렸다 108 / 흠과 단점을 들추지 말라 112 / 비난 받는 즐거움 114 / 화가 천상을 불태운다 116 / 있으면서 없음을 실천하라 118 / 그만 둘 것은 반드시 그만둬라 120 / 선행이 백 가지 악을 깬다 124 / 정성으로 구하면 반드시 얻는다 126 / 승자와 패자가 모두 이기는 법 128 / 마음이 고요해야 환히 보인다 130 / 사람이 마음을 따르게 하지 말라 132 / ‘내 마음’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134
중도
사랑하는 법, 미워하는 법 140 / 외로움 속에 사랑이 꽃핀다 142 / 즐거움도 놓고 괴로움도 놓아라 144 /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다 146 / 절대적으로 옳은 것은 없다 148 / 땅처럼 다 받아들여라 150 / 좋아하고 싫어하는 마음을 버리라 152 / 번뇌를 끊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154 / 칭찬과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다 156 / 비판하는 자를 구하라 160 / 비방과 칭찬에 흔들리지 말라 162 / 나쁜 소문을 들었을 때 164 / 수행할 때의 중도 166
평화
홀로 있을 때 즐겁다 172 / 외로운 삶을 부러워한다 174 / 네 가지 고독 176 / 자신의 길을 가는 즐거움 178 / 가득 찬 것은 조용하다 180 / 삶에 힘을 빼라 184 / 나와 남을 평화롭게 하는 것 186 / 선정을 얻는 8가지 방법 188 / 어떠한가, 이런 사람 190 / 자연을 다치게 하지 말라 192
진리
그 진리를 놓으라 198 / 출가 안 하고도 깨닫는 법 200 / 나’도 없고, ‘내 것’도 없다 202 / 몸뚱이 좀 그만 두라 204 / 떠날 때 흔쾌히 보내주라 206 / 연극을 누리고 만끽하라 208 / 평범하게, 자연스럽게 살라 210 / 지금 여기에 전부를 쏟아 부으라 214 / 비움의 지혜 216 / 진리는 그리 어려운 게 아니야 218 / 진리답게 나누는 방법 220 / 선행을 잊어라 222 / 행복하라, 평안하라, 안락하라 224
인생
숲길을 홀로 걷는 즐거움 230 / 내 중심이 나를 이끌도록 하라 232 / 점을 보러 간다고? 234 / 신통을 버리고 허물을 드러내라 236 / 부자는 세 번 괴롭다 238 / 술, 음주와 마음공부 240 / 웰다잉, 잘 죽는 공부 242 / 죽을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것 246 / 배우자를 버리고 바람이 나면 248 / 가장 더럽고 부정한 일 250 / 부모님 공경이 곧 부처님 공경 252 / 인생의 클라이막스 256 / 도반과 함께 가는 즐거움 258 / 가난해지는 이유 260 / 밥 먹을 때의 자세 262 / 적게 먹는 즐거움 266
수행
생각할 때는 생각만 있게 하라 270 / 알아채면 사라진다 274 / 최선의 삶의 길 276 / ‘지금 여기’가 내 삶의 전부 278 / 현재에 최선을 다할 뿐 280 / 선에 들어가는 문 284 / 분명히 자각하여라 286 / 마음을 반조하여 관하라 288 / 아무것도 일어남이 없다 290/ 하루 생활수행법 292 / 수행의 이유 294 / 게으름은 죽음의 길 296 / 선법을 닦지 못할 때가 있다 298 / 법문을 듣기만 해서는 안 된다 300 / 절제하며 게으르지 말라 302
인터파크에서
이월상품에 대한 할인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권을 사셔도
아래의 할인가로 사실 수 있으며,
한 권을 사셔도 무료로 배송되고 있습니다.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25%할인가 7,50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50%할인가 4,750원
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야심경과 마음공부는
'부처님 오신날' 기념으로 사신분들을 추첨하여
다기셋트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반야심경과 마음공부(yes24) 7,500원
반야심경과 마음공부(인터파크) 7,50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yes24) 4,75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교보문고) 7,600원
아울러
'생활수행이야기'는 4,500원
'마음공부이야기'는 5,400원
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생활수행 이야기(yes24) 4,500원
마음공부이야기(yes24) 5,400원
아래는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책 출간에 따른 안내입니다.
*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한 것이 아니다.
다만 그 사람과 나와의 인연이 사랑이었을 뿐이다.
* 세상 모든 것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이 끝없는 우주를 여행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그들의 목적은 끊임없는 여행에 있지
어느 한 곳에 정착하는데 있지 않다.
바로 그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사실은 ‘내 것’이 아니라 여행길 위에서 잠시 들른 간이역일 뿐이다.
* 온 우주는 전체가 전체에 의해 존재하며,
전체가 전체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신성한 우주적인 것에 ‘내 것’이라는 울타리를 치면서부터
우리는 우주로부터, 진리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 올 것들은 정확히 오게 되어 있고,
갈 것들은 정확히 가게 되어 있다.
붙잡는다고 갈 것이 오는 것도 아니고,
등 떠민다고 올 것이 가는 것도 아니다.
모든 것을 인연에 맡기고 받아들이라.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에 몸을 맡기라.
* 자식이 있으면 자식 때문에 기쁘지만
또한 자식으로 인해 괴롭고,
돈이 있으면 돈 때문에 기쁘지만
돈 때문에 괴롭기도 하다.
모든 소유의 기쁨은 곧 괴로움으로 바뀐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 욕망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욕망을 다루는 지혜로운 방법이 아니다.
욕망은 싸워서 이겨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전 과정을 깨어있는 관찰로써 온전히 이해해야 할 어떤 것이다.
* 좋은 것이 내게 다가오는 그 때를 주의 깊게 지켜보라.
사랑도, 소유도, 물질도, 돈도,
좋은 집도, 좋은 차도, 모든 좋은 것들이
내게 밀물처럼 밀려오는 바로 그 순간이 내 인생 최고의 위기이다.
*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행을 하고, 보시를 하고,
수행을 하고, 좋은 일을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하고 나서는 반드시 잊어버리라.
놓아버리라.
놓아버리는 순간 그것은 보석처럼 빛나지만
드러내는 순간 그 빛은 사라지고 만다.
* 누군가가 나에게 돈을 빌려 형편상 갚지 못한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첫 번째 화살을 맞는 것이지만,
그로인해 그를 원망하고, 욕하면서 괴로워한다면
그것은 두 번째, 세 번째 화살을 연거푸 맞는 것이다.
* 있으면 있기 때문에 괴롭고, 없으면 없기 때문에 괴롭다.
그러나 있고 없음의 집착을 놓으면
있으면 있어서 즐겁고, 없으면 없어서 즐겁다.
* 소욕이란 필요치 않은 것에 욕심내지 않는다는 뜻이지,
욕심 그 자체가 하나도 없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필요에 의해 소유하는 것이 소욕이지만,
욕심에 의해 소유하는 것은 번뇌가 된다.
* 참된 부자는 욕심을 많이 성취한 사람이 아니라
욕심을 많이 놓아버린 사람이며,
소유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만족이 많은 사람이다.
*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행할 수 있는 선은 무엇인가.
거창하고 대단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내가 행할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선,
바로 그것이 온 우주가 나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다.
* 불행하다는 것, 괴롭다는 것은
오히려 과거의 죄업을 받고 있는 것이니
사실은 불행한 때가 업장을 녹이는 소중한 순간임을 알아야 한다.
* 과거에 어떤 업을 지었느냐가
내 삶을 좌지우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
오직 지금 이 순간 내 의지에 따라
자신의 삶과 운명을 자신 스스로 변화시키고 개척할 수 있다.
* 시험과 진급의 결과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만 평등한 두 갈래 길 중 한 길인 것이지,
성공과 실패의 길 중 어느 하나인 것은 아니다.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중에서
...
그동안 산방한담의
'말씀의 뜨락'에 올려드렸던 글들과
백일기도로 인해 아직 올려드리지 못한 글들을
미리 책으로 먼저 출간하였습니다.
아래의 인터넷 서점이나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yes24)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인터파크)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알라딘)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교보문고)
[다량구입 안내]
다량 구입 문의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다른 책들처럼
이 책도 20권 이상 구입할 경우에 한해서,
출판사에서
책값의 60% 가격으로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할인된 가격으로 다량으로 주문하실 분께서는
buda1109@hanmail.net
로 필요한 권수와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시면
출판사에 연락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값은 전처럼 책을 받아 보시고,
그 안에 동봉된 계좌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목탁소리의 다른 책들에 대한
대량구입 할인 안내입니다.
금강경과 마음공부(양장본) 25,000 => 15,000원 [10권이상]
금강경과 마음공부(보급본) 15,500 => 10,500원 [10권 이상]
금강경 독송 3,500 => 2,000원 [50권 이상]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10,000 => 6,000원 [20권 이상]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9,500원 => 6,500원[30권 이상]
마음을 놓아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라 9,500원 => 6,000원 [20권 이상]
관심 8,000 => 5,000원 [20권 이상]
날마다 새롭게 일어나라 9,000원 => 5,400원 [20권 이상]
생활수행 이야기 5,000원 => 3,000원 [30권 이상]
마음공부 이야기 6,000원 => 4,200원 [30권 이상]
책 주문 이메일 :
buda1109@hanmail.net
메일을 주실 때는
보내는 분 성함과 전화번호를 적어 주시고,
책과 권수를 알려주시면,
출판사에 연락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받아보신 뒤에
책 안에 담겨 있는 출판사 계좌로 입금을 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출판사 서평입니다]
우리가 그 방대한 경전 가운데 어떻게 이토록 지혜롭고 아름다우며 실천적인 가르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틈틈이 모았던 노력의 결실이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짧지만 강한 여운, 인생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단 한 줄의 법문!
어느 장,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좋다. 때때로 책장에 꽂아두었다가 삶에서 힘겹고 어려운 일들을 만났을 때 그저 마음 가는 주제를 찾아 읽어보아도 좋다. 누구나 힘들고 괴로운 일 때문에 상실에 빠지거나 오랜 슬럼프로 괴로워할 때 문득 뽑아 아무렇게나 펼친 페이지에서 수간 광명을 만난 듯 나에게 꼭 필요한 글을 읽게 되지 않는가. 부처님의 말씀은 짧더라도 그 안에 일평생을 사유하고도 깨닫지 못할 무한한 깊이의 진리를 품고 있다.
누구나 때때로 책 한 권이 자신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경험을 한다. 혹은 책의 어느 한 구절에서도 인생을 바꾸어 놓을 만한 큰 스승을 만나기도 한다. 또 한참을 괴로운 일로 몸도 마음도 피폐해지고 지쳤을 때 문득 펼친 경전의 어느 한 구절이 노곤하던 심신을 일시에 제거하면서 벅찬 감동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어떤 일로 이 고민 저 고민을 하며 도저히 답을 찾지 못할 때 어떻게 부처님께서 알고 나에게 법문을 들려주시려는 듯 문득 펼친 경전의 경구에서 무릎을 탁 치며 탄성을 자아내는 때도 있다.
부처님 가르침이야말로 얼마나 광대무변한 진리의 보고인가. 그야말로 인류에서 또 역사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 모든 철학, 종교, 사상, 가치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뿐 아니라 그 어떤 성인들도 찾아내지 못한 수많은 진리들이 보석처럼 숨겨져 있다.
우리가 그 방대한 경전 가운데 어떻게 이토록 지혜롭고 아름다우며 실천적인 가르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틈틈이 모았던 노력의 결실이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에서 뽑아놓은 가르침들은 주로 시적인 운율과 쉽고 간결한 이해, 그리고 실천적인 게송들을 담도록 노력했다. 짧으면서도 우리 삶에 강한 여운을 남기는 게송, 그리고 현실의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에 직접적인 해답을 주는 게송, 초심자들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고 쉽지만 불교의 가르침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게송 등을 뽑고자 노력을 했다.
물론 경전은 초기경전 아함경에서부터 대승불교의 모든 경전과 논서들까지 전 영역을 가리지 않고 위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이라면 모아 보았으며, 아마도 불교를 조금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는 익숙히 들어 보았을 법한 게송도 더러 담겨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선정한 아름다운 가르침에 누를 끼치는 것 같아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그 가르침의 이해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조금씩 사족을 붙였다. 해설에서도 마찬가지로 삶 속에서 당장이라도 실천 가능한 부분들을 조금 더 분명하게 드러내어 삶과 신행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관점에서 적어 보았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뽑은 주제들은 주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눈앞의 현실인 가정, 직장, 사랑, 소유, 재산, 자식, 선악, 언어 등에 대한 주제들에서부터 나아가 부자, 가난, 나눔, 죽음, 고독, 효도, 술, 외도, 점과 관상, 음식, 환경, 종교화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또한 어떻게 다스려야 좋을지 모르는 번뇌인 증오, 원망, 질투, 비난, 탐욕, 집착 등에 대한 이야기, 일상생활을 바꿈과 동시에 수행과 기도의 생활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명상, 선, 기도, 정진, 깨어있음, 관조, 자비 등의 수행 덕목들도 함께 다루어 봄으로써 모름지기 불교 게송을 통한 전체적인 불교 공부와 생활수행이 가능하도록 꾸며 보았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다고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처님께 헌공 올리며 발원해 본다.
저자 법상(法相)
자연과 더불어 충북 제천의 산골 작은 마을에서 어린 날을 보낸 스님은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으며, 동국대와 동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였다. 생생한 삶이 곧 수행처라는 생각으로 삶과 하나 되는 수행을 실천해 오다 인연 따라 인터넷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를 개설하여 많은 이들에게 수행과 명상, 자연과 환경, 종교와 영성을 주제로 한 진지한 깨침의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조계종 포교사이트인 ‘달마넷’, ‘한국일보’, ‘법보신문’ 등에 명상칼럼을 연재했으며, ‘05년에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하기도 했다. ‘06년 겨울 강원도 양구의 산골 작은 암자 도솔사로 들어가 자연과 더불어 놓아버림과 내적 휴식의 가르침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고 있다.
불교출판문화협회에서 선정하는 ‘2005년 올해의 불서 10’에 『반야심경과 마음공부』가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생활수행이야기』 『마음을 놓아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라』 『관심』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등이 있다.
목탁소리 : http://www.moktaksori.org
사진 법기(法起)
스님, 광주 관음사 주지, 때묻지 않은 자연과 사찰이 주는 평안을 사진에 담고 그 안에 담긴 작은 깨침의 이야기들을 목탁소리 홈페이지 ‘법기스님의 포토에세이’를 통해 나누고 있다.
목차
집착
사랑이 아니라 사랑의 인연일 뿐이다 18 / 정착하지 말고 여행하라 22 / 자식도 재산도 내 것이 아니다 24 /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26 / 집착은 기쁨이자 근심 28 / 화장실에 칠해진 단청 같다 30 / 짐을 벗는 즐거움 34 / 즐거움은 결국 고통이다 36 / 좋은 것을 놓아 버려라 38 / 더러운 시궁창 같은 것 40 / 행하면서 동시에 버리라 42 / 연이어 화살을 맞지 말라 44 / 반드시 버려야 할 세 가지 48 / 세상 속에서 세상을 초월하라 50 / 있어서 걱정 없어서 걱정 52 / 희망이 없는 즐거움 54 / 맨땅에 누워도 행복하라 56
업
좋은 일에 게으른 것도 나쁜 일이다 62 / 내게는 업보가 오지 않는다고? 64 / 악업은 없앨 수 있는가 66 / 착한 사람이 못 사는 시대? 68 / 천한 사람 귀한 사람의 기준 70 / 대신 기도해 줄 수 없다 72 / 나의 행위가 곧 나다 74
마음
그림을 그리듯 삶을 그린다 80 / 마음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 82 / 말과 행동에 마음을 담으라 84 / 괴로워도 좋고 즐거워도 좋은 법 86 / 대장부의 기상 90 / 천상도 만들고 지옥도 만든다 92 / 달처럼 수줍어하라 94 / 욕심 적다고 말하지 말라 96 / 몸을 찌르는 날카로운 칼날 98 / 치솟는 불길보다 더 무서운 것 102 / 원인도 해결책도 거기서 구하라 104 / 원망을 푸는 법 106 / 그는 나를 모욕하고 때렸다 108 / 흠과 단점을 들추지 말라 112 / 비난 받는 즐거움 114 / 화가 천상을 불태운다 116 / 있으면서 없음을 실천하라 118 / 그만 둘 것은 반드시 그만둬라 120 / 선행이 백 가지 악을 깬다 124 / 정성으로 구하면 반드시 얻는다 126 / 승자와 패자가 모두 이기는 법 128 / 마음이 고요해야 환히 보인다 130 / 사람이 마음을 따르게 하지 말라 132 / ‘내 마음’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134
중도
사랑하는 법, 미워하는 법 140 / 외로움 속에 사랑이 꽃핀다 142 / 즐거움도 놓고 괴로움도 놓아라 144 /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다 146 / 절대적으로 옳은 것은 없다 148 / 땅처럼 다 받아들여라 150 / 좋아하고 싫어하는 마음을 버리라 152 / 번뇌를 끊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154 / 칭찬과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다 156 / 비판하는 자를 구하라 160 / 비방과 칭찬에 흔들리지 말라 162 / 나쁜 소문을 들었을 때 164 / 수행할 때의 중도 166
평화
홀로 있을 때 즐겁다 172 / 외로운 삶을 부러워한다 174 / 네 가지 고독 176 / 자신의 길을 가는 즐거움 178 / 가득 찬 것은 조용하다 180 / 삶에 힘을 빼라 184 / 나와 남을 평화롭게 하는 것 186 / 선정을 얻는 8가지 방법 188 / 어떠한가, 이런 사람 190 / 자연을 다치게 하지 말라 192
진리
그 진리를 놓으라 198 / 출가 안 하고도 깨닫는 법 200 / 나’도 없고, ‘내 것’도 없다 202 / 몸뚱이 좀 그만 두라 204 / 떠날 때 흔쾌히 보내주라 206 / 연극을 누리고 만끽하라 208 / 평범하게, 자연스럽게 살라 210 / 지금 여기에 전부를 쏟아 부으라 214 / 비움의 지혜 216 / 진리는 그리 어려운 게 아니야 218 / 진리답게 나누는 방법 220 / 선행을 잊어라 222 / 행복하라, 평안하라, 안락하라 224
인생
숲길을 홀로 걷는 즐거움 230 / 내 중심이 나를 이끌도록 하라 232 / 점을 보러 간다고? 234 / 신통을 버리고 허물을 드러내라 236 / 부자는 세 번 괴롭다 238 / 술, 음주와 마음공부 240 / 웰다잉, 잘 죽는 공부 242 / 죽을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것 246 / 배우자를 버리고 바람이 나면 248 / 가장 더럽고 부정한 일 250 / 부모님 공경이 곧 부처님 공경 252 / 인생의 클라이막스 256 / 도반과 함께 가는 즐거움 258 / 가난해지는 이유 260 / 밥 먹을 때의 자세 262 / 적게 먹는 즐거움 266
수행
생각할 때는 생각만 있게 하라 270 / 알아채면 사라진다 274 / 최선의 삶의 길 276 / ‘지금 여기’가 내 삶의 전부 278 / 현재에 최선을 다할 뿐 280 / 선에 들어가는 문 284 / 분명히 자각하여라 286 / 마음을 반조하여 관하라 288 / 아무것도 일어남이 없다 290/ 하루 생활수행법 292 / 수행의 이유 294 / 게으름은 죽음의 길 296 / 선법을 닦지 못할 때가 있다 298 / 법문을 듣기만 해서는 안 된다 300 / 절제하며 게으르지 말라 302
목탁소리 인터넷 수행상담/인생상담 이야기 “기도하면 누가 들어주나요”(법상, 이솔, 10,000원) 미디어 리뷰 ■ “사주팔자가 있나요?” -조선일보 2009.3.20 “이혼할까요? 이대로 참고 살까요?” “사주팔자라는 게 정해져 있나요?” “무릎이 아파도 108배를 계속해야 할까요?” 불교 신자라면 한번쯤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이지만 누구에게 터놓고 물어보기도 쉽지 않다...법상 스님이 최근 펴낸 《기도하면 누가 들어주나요》에는 인터넷 세상의 이런 궁금증이 가득하다...책은 <삶> <마음> <불교> <수행>으로 나눠 모두 56가지의 문답으로 불교와 신행생활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 e세상에 피어난 ‘불교의 가르침’ -한국일보 2009.3.26 법상 스님은 수준높은 법문보다 직접 묻고 답하는 수행상담이 대중에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불교에서 기도를 누구에게 해야 할지를 묻는 질문에 스님은 “불교에서는 기복적인 의미의 ‘빈다’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며 “기도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기도요 수행”이라고 말한다. ■ 인터넷서 오간 불교 수행상담 -연합뉴스 2009.3.18 《기도하면 누가 들어주나요》는 불교 신자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쉽고 실천할 수 있는 불교의 가르침을 전해준다...불교에 대한 이해가 얕아도 쉽게 읽히고, 불교 신자에게는 불교의 기본 철학을 재점검하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법상 스님은 소개했다. ■ 누구나 하는 고민 누구나 풀어주진 못한다 -현대불교신문&붓다뉴스 2009.3.28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 고민을 털어 놓고 시원한 답을 듣는 길은 많지 않다. 인터넷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를 통해 접속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법상 스님이 상담 사례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책에 실린 상담 사례들에는 깊은 명상의 세계에서 되비쳐지는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그것이 법상 스님의 상담 노하우다. 인터넷 사이트라는 쌍방향 소통의 도량에서 닦으며 사는 삶의 튼튼한 기본기를 전해 주는 것이다. 가만히 지난 날들을 돌이켜 보니 인터넷이라는 가상 공간에 부처님 말씀을 전하면서 글을 올리고, 상담하고 했던 것이 어언 10여 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음의 칼럼에서부터 시작하여, 목탁소리 홈페이지, 이제는 다음의 카페에 까지 이어지는 그리고 밝은모임과 온라인 수행정진 등의 공부로 이어지는 오랜 여정이 아니었나 싶네요. 아마도 그 오랜 기간 동안 계속되어 오던 것이 바로 ‘신행상담’ ‘수행상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목탁소리 홈페이지를 통한 수행상담도 있었고, 개인의 이메일을 통한 수행상담도 있었으며, 수행에 대한 상담이라기 보다는 삶과 인생에 대한, 처한 고통스런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들 또한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수행상담, 인생상담 내용들이 지극히 개인적이기도 하고, 저의 답변 또한 그저 차 한 잔 나누듯 편하게 쓴 내용들로 구어체의 말들이라 책을 낸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요, 한 출판사 사장님의 원력과 마음을 같이하는 보살님들께서 그 많은 수행상담의 내용들을 일일이 분류하고, 배열하고, 교정하고, 비슷한 주제별로 묶는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한 권의 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솔출판사로, 특히 이 출판사는 불법포교라는 원력으로 불교홍포라는 이 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돈은 안 벌어도 좋으니 좋은 불서를 널리 널리 퍼뜨리자는 오직 그 한 목적을 가지고 얼마 전에 막 설립된 출판사입니다. 함께 책을 만들다보니까 이 보살님들의 원력과 순수한 신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데요. 어쨌든 그런 과정을 거쳐, 10여 년 동안의 목탁소리와 개인 이메일을 통한 수행상담, 인생상담이라는 내용의 글들을 많은 분들의 오랜 숙성을 거쳐 이렇게 비로소 빛을 보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그전의 다른 책들은 주로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문어체로 틀에 맞춰 썼다면 이번 책은 그야말로 구어체로 이야기 나누듯이 상담해 주는 듯한 말투로 편안하게 쓴 글이 되었고, 문어체의 정형화된 글에서는 쓰기 어려웠던 부분도 그저 편하게 이야기하듯 쓸 수 있었다보니, 기존의 다른 책들과는 색깔이 조금 다를 수밖에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이 우리 목탁소리 법우님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보니 법우님들과 함께 만들어 낸 책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혹시나 법우님들의 질문에서 개인적인 부분이 있을 것 같아, 개인의 신상에 관련된 질문내용은 뺐고, 이름이나 아이디도 뺐으며, 몇몇가지 비슷한 질문의 답변들을 보편화시켜 묶기도 하며, 또 질문도 짧게 줄이면서 개개인의 특성과 프라이버시를 없애면서 보편적인 ‘맞아, 이런 질문이 평소에 궁금했어’ 할 만한 내용으로 질문을 조금씩 수정하는 작업도 출판사에서 힘들여 해 주셨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원래의 질문 내용을 완전히 다시 쓴 것은 아니고, 임의로 추가하지는 않고, 주로 많이 줄이며 요약을 했으니, 법우님들의 글이 어쨌든 글이 되어 이 책 속에 담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점에 대해 법우님들께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 했는데요, 목탁소리에도 아이디만 있다보니 일일이 연락을 드리기가 어려웠고, 특히 옛날에 했던 문답들은 목탁소리를 개편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조차 찾지 못하였고, 그래서 그 점 때문에 개별적인 특성이나 프라이버시가 강하게 담긴 질문보다는 보편적인 질문을 뽑아 정리함으로써 이렇게 책을 펴 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결과적으로 일일이 말씀을 못 드린 점 법우님들께 죄송한 말씀을 정중히 드립니다. 또한 특히 답변에 있어서도 기존 목탁소리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수행상담의 글과는 많이 수정, 보완이 되었고, 저 또한 몇 번에 걸쳐 답변이 미흡하다고 생각되거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을 더 보완, 수정, 추가함으로써 답변의 완성도에 힘써 보았습니다. 가격도 신도님들, 법우님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여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출판사가 흔쾌히 승낙을 해 주셔서 10,000원으로 책정을 하였습니다. 어쨌든 오랜 세월 동안 쓰여졌고, 오랜 기간 동안 수정, 보완, 다듬어 지면서 우여곡절을 겪은 책이라 이래저래 사랑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이 책이 그동안 많은 불자분들이나, 불교를 접하는 초심자들이 평소 궁금하던 것들에 답이 되고, 불법을 공부하고, 수행하는데 지침이 되고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처님 전에 공양 올려 봅니다. 이 책은 어쨌든 법우님들 모두의 책입니다. 법우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는 출판사의 책 관련 홍보물을 첨부 해 드립니다. * 책 소개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질 수 있다! 자유롭고 당당한 삶으로 이끄는 인생문답 실직을 걱정하는 가장... 남편이 속을 썩여 괴로운 아내... 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둔 외과의사...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만병통치 기도법을 묻는 불자... 좋은 대학 가고 싶은 마음도 집착이냐고 당돌하게 묻는 고등학생... 빨리 깨달음을 얻고 싶어 조급한 생활 수행자... 지난 10여 년 동안 목탁소리 홈페이지나 스님 개인 이메일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이처럼 다양한 질문에 대해 법상 스님은 마치 아픈 상처를 감싸주는 보드라운 붕대처럼 따스하고도 명쾌한 해법을 내 놓는다. 그때그때 올라오는 질문에 대해 차 한 잔 마시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듯 답변을 풀어간 법상 스님의 글은 일방통행 식으로 불법을 전해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품어보았을 고민들에 대해 직접 상담해 주고 점검해주는 수행 인터뷰이며 마음공부의 나침반이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는 것은 삶 전체를 놓치는 것이다. 매순간 순간 밖으로 치닫는 마음을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오도록 하는 것, 그것이 수행과 정진, 마음공부의 핵심이다.” 책 전편에 흐르는 스님의 메시지는 우리를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으로 이끌어 줄 것이며 불교를 공부하면 할수록 내면의 중심을 잡아 점점 더 자유로워지고 당당해질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종교를 초월해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네티즌들의 반응 핵심을 콕 찌르시는 스님 말씀이 머리에 가슴에 쾅하고 부딪혀 옵니다. _ ID 소구리 지난 10여년 넘게 꽉 막혔던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눈물이 멈춰지지를 않네요 -ID *** 스님의 답변은 제게 전혀 새로운 삶을 선물 해 주셨습니다. _ ID 법운 50년 넘도록 옳다고만 굳게 믿고 고집해 왔던 제 삶이 얼마나 허구였는지.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아픔을 가족에게 주었는지. 늦었지만 이제라도 분명히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ID 혜향심 * 저자소개 법상(法相)스님은 현재 광주 관음사 주지로 있으며, 인터넷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www.moktaksori.org’와 다음 카페 목탁소리 http://cafe.daum.net/truenature의 지도법사로서 생활 속에서 마음을 닦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수행을 이끌어가고 있다. 스님은 불교와 명상을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보다 쉽고 실천적인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수행과 명상,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쓴 진지한 깨침의 글들이 사람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렇게 스님의 글을 읽고 ‘생활 속의 수행’에 뜻을 모은 사람들이 만든 것이 사이버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 이제 ‘목탁소리’는 현대를 살아가는 바쁜 생활인들이 서로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자신의 내면을 살피는 소중한 정진의 공간이 되었고,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마음을 맑히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고향과 같은 귀의처가 되면서 불교와 명상 분야의 대표적인 웹사이트로 자리 잡았다. 이 공간을 통해 저마다의 사연이 담긴 아픔과 고통을 치유 받고, 삶의 의문을 풀어가며, 마음의 평안과 새로운 삶의 힘을 얻게 되었다는 목탁소리 도반들의 말 속에는 따뜻함과 아울러 깨어있음의 향기가 우러난다. 동국대와 동 대학원 불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스님은 조계종 포교사이트 <달마넷>을 비롯 <한국일보> <법보신문> <월간불광> 등에 글을 연재하였으며, 2005년에는 <한국문인>에서 신인 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금강경과 마음공부》《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생활수행 이야기》《생활 속에서 마음닦기》등이 있다. 스님의 저서 《반야심경과 마음공부》는 불교출판문화협회에서 선정하는 ‘2005년 올해의 불서’에 선정되었다. 차례 ■ 삶 부자 되는 희망의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회사퇴직,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빚 때문에 못 살겠어요. 아내와 저는 물과 기름처럼 겉돕니다. 아이들 때문에 이혼도 못하겠고.. 이래도 참고 살아야 하나요? 제 삶은 왜 이렇게 힘들기만 할까요? 자연치유력으로 병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사주팔자라는 게 정해져 있나요? 죽음을 앞둔 아버님을 위해서... 불교에서는 자살을 어떻게 보나요? 명당이 따로 있나요? 두 종교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 아들이 여자친구 따라 성당에 나갑니다. 기독교 문화에서 불자로 살려면... ■ 마음 나는 누구인가요? 다 놓고 어찌 사나요? 성적이나 성공에 대한 집착은 어느 정도 필요하지 않나요? ‘놓아버림’이 ‘방치’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비관적인 생각이 자꾸 듭니다. 욱하고 올라올 때는... 일이 풀리지 않으면 머리에 열이 오르고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마음의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기도는 어떤 마음으로 하나요? 온전하게 집중할 수 있으려면 ■ 불교 불자가 되려면 기도하면 누가 들어주나요? 어떻게 하면 굳은 믿음이 생길까요? 불성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자성불에 다 맡기라는 말은 좋아하지도 슬퍼하지도 말라는 뜻인가요? 내가 자성불인데 부처님 상에 절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처님의 가르침이 공이면 그릇된 일도 정당화될 수 있나요? 원과 집착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절 짓고 불상 조성하는 것을 너무 강조하는 것 아닌가요? 윤회하는 삶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윤회하는 주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정해진 업도 바꿀 수 있나요? 천도재는 왜 지내는지 알려주세요. 영가천도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빅뱅우주론에 대한 불교의 입장은? 불교를 숭상하는 국가들은 다 경제적으로 뒤떨어져 있나요? 기독교에 비해 불교는 비과학적인 것 같아요. ■ 수행 초보불자를 위한 기도법을 알려주세요. 집에 불상을 모셔도 될까요? 백일기도를 하다 며칠 빼먹었다면? 입시기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릎이 아파도 108배를 계속해야 할까요? 정근을 할 때는 발음을 정확하게 해야 하나요? 진언이 귀신을 부르기도 한다는데... 수행 중에 일어난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도에 진전이 없습니다. 대비주 기도는 어떻게 하나요? 진언을 해석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저에게 가장 적합한 수행법을 찾고 싶어요 화두란 무엇입니까? 금강경의 뜻을 모르고 독송해도 되나요? 과연 이렇게 해서 깨침을 얻을 수 있을런지요? 책 구입 바로가기(인터넷 서점) 기도하면 누가 들어주나요(yes24) 기도하면 누가 들어주나요(인터파크) 기도하면 누가 들어주나요(알라딘) 기도하면 누가 들어주나요(교보문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