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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과 마음공부 25%할인가 7,50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20%할인가 7,520원
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야심경과 마음공부는
'부처님 오신날' 기념으로 사신분들을 추첨하여
다기셋트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반야심경과 마음공부(yes24) 7,500원
반야심경과 마음공부(인터파크) 7,50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yes24) 7,600원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교보문고) 7,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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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행이야기'는 4,500원
'마음공부이야기'는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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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행 이야기(yes24) 4,500원



마음공부이야기(yes24) 5,400원

아래는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책 출간에 따른 안내입니다.

그동안 산방한담의
'말씀의 뜨락'에 올려드렸던 글들과
백일기도로 인해 아직 올려드리지 못한 글들을
미리 책으로 먼저 출간하였습니다.

아래의 인터넷 서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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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yes24)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인터파크)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알라딘)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교보문고)


[다량구입 안내]

다량 구입 문의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다른 책들처럼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책도

20권 이상 구입할 경우에 한해서,
출판사에서
책값의 60% 가격으로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할인된 가격으로 다량으로 주문하실 분께서는
buda1109@hanmail.net
로 필요한 권수와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시면
출판사에 연락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값은 전처럼 책을 받아 보시고,
그 안에 동봉된 계좌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목탁소리 출간 서적을

다음과 같이 다량구입 시 합니다.


<b>금강경과 마음공부(양장본) 25,000 => 15,000원 [10권이상]
금강경과 마음공부(보급본) 15,500 => 10,500원 [10권 이상]
금강경 독송 3,500 => 2,000원 [50권 이상]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10,000 => 6,000원 [20권 이상]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9,500원 => 6,500원[30권 이상]
마음을 놓아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라 9,500원 => 6,000원 [20권 이상]
관심 8,000 => 5,000원 [20권 이상]
날마다 새롭게 일어나라 9,000원 => 5,400원 [20권 이상]
생활수행 이야기 5,000원 => 3,000원 [30권 이상]
마음공부 이야기 6,000원 => 4,200원 [30권 이상]

책 주문 이메일 :
buda1109@hanmail.ne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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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권수를 알려주시면,
출판사에 연락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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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출판사 서평입니다]

우리가 그 방대한 경전 가운데 어떻게 이토록 지혜롭고 아름다우며 실천적인 가르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틈틈이 모았던 노력의 결실이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짧지만 강한 여운, 인생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단 한 줄의 법문!

어느 장,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좋다. 때때로 책장에 꽂아두었다가 삶에서 힘겹고 어려운 일들을 만났을 때 그저 마음 가는 주제를 찾아 읽어보아도 좋다. 누구나 힘들고 괴로운 일 때문에 상실에 빠지거나 오랜 슬럼프로 괴로워할 때 문득 뽑아 아무렇게나 펼친 페이지에서 수간 광명을 만난 듯 나에게 꼭 필요한 글을 읽게 되지 않는가. 부처님의 말씀은 짧더라도 그 안에 일평생을 사유하고도 깨닫지 못할 무한한 깊이의 진리를 품고 있다.

누구나 때때로 책 한 권이 자신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경험을 한다. 혹은 책의 어느 한 구절에서도 인생을 바꾸어 놓을 만한 큰 스승을 만나기도 한다. 또 한참을 괴로운 일로 몸도 마음도 피폐해지고 지쳤을 때 문득 펼친 경전의 어느 한 구절이 노곤하던 심신을 일시에 제거하면서 벅찬 감동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어떤 일로 이 고민 저 고민을 하며 도저히 답을 찾지 못할 때 어떻게 부처님께서 알고 나에게 법문을 들려주시려는 듯 문득 펼친 경전의 경구에서 무릎을 탁 치며 탄성을 자아내는 때도 있다.

부처님 가르침이야말로 얼마나 광대무변한 진리의 보고인가. 그야말로 인류에서 또 역사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 모든 철학, 종교, 사상, 가치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뿐 아니라 그 어떤 성인들도 찾아내지 못한 수많은 진리들이 보석처럼 숨겨져 있다.

우리가 그 방대한 경전 가운데 어떻게 이토록 지혜롭고 아름다우며 실천적인 가르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틈틈이 모았던 노력의 결실이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에서 뽑아놓은 가르침들은 주로 시적인 운율과 쉽고 간결한 이해, 그리고 실천적인 게송들을 담도록 노력했다. 짧으면서도 우리 삶에 강한 여운을 남기는 게송, 그리고 현실의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에 직접적인 해답을 주는 게송, 초심자들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고 쉽지만 불교의 가르침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게송 등을 뽑고자 노력을 했다.
물론 경전은 초기경전 아함경에서부터 대승불교의 모든 경전과 논서들까지 전 영역을 가리지 않고 위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이라면 모아 보았으며, 아마도 불교를 조금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는 익숙히 들어 보았을 법한 게송도 더러 담겨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선정한 아름다운 가르침에 누를 끼치는 것 같아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그 가르침의 이해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조금씩 사족을 붙였다. 해설에서도 마찬가지로 삶 속에서 당장이라도 실천 가능한 부분들을 조금 더 분명하게 드러내어 삶과 신행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관점에서 적어 보았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뽑은 주제들은 주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눈앞의 현실인 가정, 직장, 사랑, 소유, 재산, 자식, 선악, 언어 등에 대한 주제들에서부터 나아가 부자, 가난, 나눔, 죽음, 고독, 효도, 술, 외도, 점과 관상, 음식, 환경, 종교화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또한 어떻게 다스려야 좋을지 모르는 번뇌인 증오, 원망, 질투, 비난, 탐욕, 집착 등에 대한 이야기, 일상생활을 바꿈과 동시에 수행과 기도의 생활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명상, 선, 기도, 정진, 깨어있음, 관조, 자비 등의 수행 덕목들도 함께 다루어 봄으로써 모름지기 불교 게송을 통한 전체적인 불교 공부와 생활수행이 가능하도록 꾸며 보았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다고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처님께 헌공 올리며 발원해 본다.


저자 법상(法相)

자연과 더불어 충북 제천의 산골 작은 마을에서 어린 날을 보낸 스님은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으며, 동국대와 동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였다. 생생한 삶이 곧 수행처라는 생각으로 삶과 하나 되는 수행을 실천해 오다 인연 따라 인터넷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를 개설하여 많은 이들에게 수행과 명상, 자연과 환경, 종교와 영성을 주제로 한 진지한 깨침의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조계종 포교사이트인 ‘달마넷’, ‘한국일보’, ‘법보신문’ 등에 명상칼럼을 연재했으며, ‘05년에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하기도 했다. ‘06년 겨울 강원도 양구의 산골 작은 암자 도솔사로 들어가 자연과 더불어 놓아버림과 내적 휴식의 가르침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고 있다.
불교출판문화협회에서 선정하는 ‘2005년 올해의 불서 10’에 『반야심경과 마음공부』가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생활수행이야기』 『마음을 놓아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라』 『관심』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등이 있다.

목탁소리 : http://www.moktaksori.org


사진 법기(法起)

스님, 광주 관음사 주지, 때묻지 않은 자연과 사찰이 주는 평안을 사진에 담고 그 안에 담긴 작은 깨침의 이야기들을 목탁소리 홈페이지 ‘법기스님의 포토에세이’를 통해 나누고 있다.

Posted by 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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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산방한담의
'말씀의 뜨락'에 올려드렸던 글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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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책으로 먼저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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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놓아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라 9,500원 => 6,000원 [20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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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방대한 경전 가운데 어떻게 이토록 지혜롭고 아름다우며 실천적인 가르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틈틈이 모았던 노력의 결실이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짧지만 강한 여운, 인생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단 한 줄의 법문!

어느 장,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좋다. 때때로 책장에 꽂아두었다가 삶에서 힘겹고 어려운 일들을 만났을 때 그저 마음 가는 주제를 찾아 읽어보아도 좋다. 누구나 힘들고 괴로운 일 때문에 상실에 빠지거나 오랜 슬럼프로 괴로워할 때 문득 뽑아 아무렇게나 펼친 페이지에서 수간 광명을 만난 듯 나에게 꼭 필요한 글을 읽게 되지 않는가. 부처님의 말씀은 짧더라도 그 안에 일평생을 사유하고도 깨닫지 못할 무한한 깊이의 진리를 품고 있다.

누구나 때때로 책 한 권이 자신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경험을 한다. 혹은 책의 어느 한 구절에서도 인생을 바꾸어 놓을 만한 큰 스승을 만나기도 한다. 또 한참을 괴로운 일로 몸도 마음도 피폐해지고 지쳤을 때 문득 펼친 경전의 어느 한 구절이 노곤하던 심신을 일시에 제거하면서 벅찬 감동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어떤 일로 이 고민 저 고민을 하며 도저히 답을 찾지 못할 때 어떻게 부처님께서 알고 나에게 법문을 들려주시려는 듯 문득 펼친 경전의 경구에서 무릎을 탁 치며 탄성을 자아내는 때도 있다.

부처님 가르침이야말로 얼마나 광대무변한 진리의 보고인가. 그야말로 인류에서 또 역사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 모든 철학, 종교, 사상, 가치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을 뿐 아니라 그 어떤 성인들도 찾아내지 못한 수많은 진리들이 보석처럼 숨겨져 있다.

우리가 그 방대한 경전 가운데 어떻게 이토록 지혜롭고 아름다우며 실천적인 가르침을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가르침들을 찾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틈틈이 모았던 노력의 결실이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에서 뽑아놓은 가르침들은 주로 시적인 운율과 쉽고 간결한 이해, 그리고 실천적인 게송들을 담도록 노력했다. 짧으면서도 우리 삶에 강한 여운을 남기는 게송, 그리고 현실의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에 직접적인 해답을 주는 게송, 초심자들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고 쉽지만 불교의 가르침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게송 등을 뽑고자 노력을 했다.
물론 경전은 초기경전 아함경에서부터 대승불교의 모든 경전과 논서들까지 전 영역을 가리지 않고 위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이라면 모아 보았으며, 아마도 불교를 조금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는 익숙히 들어 보았을 법한 게송도 더러 담겨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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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준에 따라 뽑은 주제들은 주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눈앞의 현실인 가정, 직장, 사랑, 소유, 재산, 자식, 선악, 언어 등에 대한 주제들에서부터 나아가 부자, 가난, 나눔, 죽음, 고독, 효도, 술, 외도, 점과 관상, 음식, 환경, 종교화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또한 어떻게 다스려야 좋을지 모르는 번뇌인 증오, 원망, 질투, 비난, 탐욕, 집착 등에 대한 이야기, 일상생활을 바꿈과 동시에 수행과 기도의 생활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명상, 선, 기도, 정진, 깨어있음, 관조, 자비 등의 수행 덕목들도 함께 다루어 봄으로써 모름지기 불교 게송을 통한 전체적인 불교 공부와 생활수행이 가능하도록 꾸며 보았다.

모쪼록 이 책이 불교를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평소 무겁고 어렵다고 느껴졌던 경전에 대한 부담과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며, 개개인의 삶에 작은 지혜와 행복을 안겨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처님께 헌공 올리며 발원해 본다.


저자 법상(法相)

자연과 더불어 충북 제천의 산골 작은 마을에서 어린 날을 보낸 스님은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으며, 동국대와 동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였다. 생생한 삶이 곧 수행처라는 생각으로 삶과 하나 되는 수행을 실천해 오다 인연 따라 인터넷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를 개설하여 많은 이들에게 수행과 명상, 자연과 환경, 종교와 영성을 주제로 한 진지한 깨침의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조계종 포교사이트인 ‘달마넷’, ‘한국일보’, ‘법보신문’ 등에 명상칼럼을 연재했으며, ‘05년에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하기도 했다. ‘06년 겨울 강원도 양구의 산골 작은 암자 도솔사로 들어가 자연과 더불어 놓아버림과 내적 휴식의 가르침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고 있다.
불교출판문화협회에서 선정하는 ‘2005년 올해의 불서 10’에 『반야심경과 마음공부』가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부자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라』 『생활수행이야기』 『마음을 놓아라 그리고 천천히 걸어라』 『관심』 『반야심경과 마음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등이 있다.

목탁소리 : http://www.moktaksori.org


사진 법기(法起)

스님, 광주 관음사 주지, 때묻지 않은 자연과 사찰이 주는 평안을 사진에 담고 그 안에 담긴 작은 깨침의 이야기들을 목탁소리 홈페이지 ‘법기스님의 포토에세이’를 통해 나누고 있다.

Posted by 법상